risk some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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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길로틴 트래지디(La Veuve de Saint-Pierre) -빠뜨리스 르꽁뜨 2000년작
1850 길로틴 트래지디 (La Veuve de Saint-Pierre ) 처음에 영화 타이틀 자막이 뜨면서 하는 생각은 '왜 우리 나라 배급사들은 프랑스 영화의 원제를 무시해버리고 다른 제목을 만들어내는 걸까?" 이었다. 르꽁뜨 감독의 다른 영화 '사랑한다면 이들처럼'도 원제는 '이발사 아내' 이다. 아무래도 대중에게 보다 쉽게 어필하기 위해 그런가 보다. 영어보다는 생소한 불어니까. 그리고 스토리를 짐작할 수 있게 하는 감성적인 제목이 나를 테니까. 그래도 '생 피에르의 과부'라는 원제를 기제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세부적 내용상 길로틴이 중요한건 둘째치더라도 이건 우선 생 피에르 섬의 어느 과부의 이야기니까. 영화의 줄거리를 대충 듣고서 전반부를 보는 동안 두 개의 다른 영화가

제레미 레너 본레거시 라이브 프리미어 직캠
제레미 레너 The Bourne Legacy 라이브 프리미어 직캠!! 제레미가 무슨 아이돌도 아닌데...난 직캠까지 찾고 앉았냐며.그나저나 직캠은 훌륭하다. 계속 제레미만 잡고 있으니까. 이건 프리미어 시작하고 토크전에 잠시 트레일러 방송되는 사이 장면.제레미 어제 물병 가지고 장난 한번 친게 아니구나. 다리 사이로 꺼내지를 않나, 돌려서 던졌다가 받지를 않나.이와중에 혀도 가만히 안 있어요 ㅋㅋ앉아있으려니 몸이 근질근질한가보다 Jeremy Renner before The Bourne Legacy Q&A뉴 트레일러 잠시 나간다고 한 후 행사 진행하는 분이 앞에서 이것저것 안내하니 감독님이 당신이 뉴 트레일러냐고? 농담 ㅋㅋㅋㅋ그리고 객석을 향해 여긴 다들 어떻게 오셨

앤드류 가필드 단편영화 I'm here + 예쁜 엠마 스톤
앤드류 가필트 2010년 출연작 -"I'm Here" a short film by Spike Jonze 보고나니 기분이 묘하다. 이거 울어야 하나...웃고 있어야 하나. 헌신으로 얻는 값진 사랑의 의미와 누군가를 위해 존재한다는 게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건지를 느끼게 해주는 특이한 멜로 영화다. 음,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로봇 버전이라 할까. 주인공 쉘든(앤드류 가필드)이 다친 연인을 위해 하나씩 하나씩 자신의 몸을 희생하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주요 배역들이 다 로봇이라 앤드류 가필드의 존재감은 목소리로 느낄 수 있다. 앤드류는 컴퓨터 헤드니까 얼굴이 안 보여;ㅁ; 얼굴은 보이지 않으나 왠지 평소보다 더 나른한 목소리

노래하는 제레미 레너+tv시리즈 The net 출연장면
Brother Sal and Jeremy Renner in the Valley 브라더 살과 노래하는 제레미!!!! 이건 처음보는데...염소 수염과 약간 촌스런 머리 스타일을 보니 몇 년 전인듯. 올라온지 얼마안된 영상인지 조회수 18 발견. 일 안하고 논다고 나한테 욕하냐;ㅁ; 제레미 레너가 나오는 작품을 이 잡듯 뒤져서 찾아보고 있지만 아직 못 본 작품들이... 오래된 티비 영화나 티비 시리즈는 정말 자료가 없다. 게스트로 나온 티비시리즈 The net 출연분은 뒤지다 뒤지다 텀블러에서 움짤 찾은게 전부;ㅁ; 움짤이든 사진이든 뭐든 좋지만 연기하는 게 보고 싶다. 목소리도 듣고 싶고. 이 움짤 영상 원본 가진분은 제발 유투브에 업로드 좀. 엉엉 텀블러에 포스팅한 사람에게 혹시 모르니 글이라도

본레거시 Live Q&A -제레미 레너, 토니 길로이
The Bourne Legacy Live Q&A with Jeremy Renner and Tony Gilroy 본레거시 라이브 프리미어~오늘 오전 11시쯤 부터 시작되었고 한 30분 정도 한듯, 지금은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유투브에 공유 영상이 어서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다. 컴맹은 스트리밍영상 딸 줄 몰라;ㅁ; 익스플로러로 보니 로딩이 늦어서 버벅거렸는데 크롬으로 보니 괜찮다. 크롬 만세.혹시나 해서 텀블러 들어갔더니 역시나 제레미 팬들은 난리 났구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근무 중이라 얼굴만 보자며 계속 다시 보고 있는데 이뻐 죽겠다. 짧게 잘랐던 머리도 어느새 자라서 딱 만지고 싶은 정도구.옷은 간편하게 입고 나온 듯. 내복 같은 느낌이지만;;;; 것두 제레미에게 어울려서 괜찮다. 근데 제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