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숲 속 야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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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죽고 쉽다..
비참한 인생.jpg ㅜㅜ 10티어 이밴트떄문에 안센츄리온을 좀 싸게 사려고 무리해서 타고 있습니다만 진짜 정신을 맷돌에 넣고 갈아넣는거같네요 아군은 시작하자마자 제가 탑티어인거보고 채팅으로 못해먹겠다 던지자 이러질않나 어제는 이글루스 소대를 포함, 무서운 소대를 어렷 만나 박살이 나고 오늘은 구포슈한테 한대맞고 놀래서 차 뺴다가 결국 저꼴이 되었습니다. 포도 상태가 좀 심각하고. 안센츄리온이...뭐라고...

네이버 메인에서 본 희대의 사기극
건담 시드데스티니를 안본 나도 아는 내용 같은데... 뭐가 뭐를 지키는 뭐라고요? ㅎㅎ 너희같은 놈들이 있으니 세상이!

내 플삼 마지막 게임일지도 모르는 아머드코어 5
불곰처럼 굳세어라는 의미에서 이름은 성님1호 8월 전에 플삼을 정리해야될거 같아서 마지막으로 하고싶은걸 하자! 하고 산 아머드코어 5, 혹평이 많았는데 내 기체를 만들고 여기저기 휙휙 날라다니면서 싸운다는 점은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살떄 이친구와 내 플삼 마지막을 함께하겠군! 했는데 막상 구매해보니 멀티는 사람 한명도없고 싱글볼륨은 짧아서 다른 타이틀이랑 교환까지 생각해봐도 될것 같다는게 함정.

WOT 왜 저번주는 프리미엄 할인이 없었는가
저번 주말은 여유가 좀 있어서 게임이나 하려 했더니 프리미엄 할인이 없더군요. 아니 진짜 몇주만에 오랜만에 탱크좀 굴리려고 했더니 이런일이 ㅜ 그래서 돈벌이용 88위주로 타면서 카나번이나 몇판 타고 말았습니다. 야티는 타면 탈수록.... 갑갑함이 크게 느껴지네요. 이큅을 주렁주렁달고 골탄도 넣으면 매우 좋아질거같긴 한데 돈벌려고 쓰는 전차에 돈을 그렇게 막 쓰는게 뭔가 꺼려져서 억지로 장전기 하나만 달고 굴리고 있습니다. 적을 쏴야 돈이 들어오는데 제한되는 공격범위덕에 공격찬스를 잘 안잡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불타 죽는게 좀 서럽네요. 물론 저티어들이 정신없이 싸우는 판을 멀리서 퉁퉁 쏘고만 있으면 하늘에서 크레딧 쏟아지는 소리가 들리긴 합니다. 카나번은 뭐 탈때마다 저는 헤비를 타면 안되겠다는걸 잘

WOT 내 채피가 채피 전화방♡ 이 되어버린 사연
저번 주말 채피 반값 이밴트가 있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게임은 못하지만 이떄를 위해서 저저번주 그 개고생을 했으니 반값에 채피를 만들어야겠다! 싶었죠. 그래서 이전에 타던 스튜어트를 팔아버리고 채피를 구입했습니다. 반값에! 그런데 이제 승무원만 태우면 되겠다! 하고 승무원을 태우다 그만... 왜....한놈이 100%죠...? 내 골드 200은 어디갔죠...?! 실수로 한놈을. 그것도 무전수를 100%로 이전해버린겁니다. 피같은 200골드를 날리면서 일단 시험기간이라 게임은 한판도 안했으니 저는 희망을 품었습니다. 돈으로 달라고 하는거도 아니고, 다시 게임 내 화폐로 바꿔달라는거니까 해 주실거야 한국 워게이밍 만세! 고고 고객상담센터! 하지만 현실은 이랬습니다... 요즘 롤에서 환불해주는걸 보다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