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숲 속 야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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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이 마귀같은놈! 잘 가라!2
이번 주말. 채피 반값할인때 채피를 만들기위해 정말 미친듯 달렸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경전이라고 타본건 커버넌트 크루세이더가 다인 저한테 스튜어트는.... 존나 힘들었네요. 흥하는 판은 흥해서 에이스까지 따긴 했는데 대부분 판이 뭐 나는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게임 끝난후 제 스코어창은 텅텅 비어있거나, 그래서 무리해서 적 근처에서 시야주고 있으면 한방에 죽어버리거나... 아직 경전을 안정적으로 플레이하는거에 감을 하나도 못잡은거같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만들긴 했네요 허허. 물론 이 다음에 기다리는건 스톡지옥이겠지... 현제 M7은 만들 생각이 없어서 정예는 포기하고 팔아버릴 생각입니다. 승무원은 채피 태우고요. 이게 졸업 판인데 매칭이 참... 이 이외에도 오전 게임 매칭을 보아하
WOT 게임하면서 화내는 일이 바보같은 일인줄 알지만
죽어라 달리고 6연패하는 와중에 시작하자마자 적진으로 달려들어 죽은 아군이 하하호호 적아군이랑 채팅하고 있는걸 보면서 팀이 무너지는 꼴을 보고있으면 진짜 입에서 불이라도 뿜을수 있을거 같다. 옴니시아여!

WOT 오늘의 월탱
1. 25/2 이 마귀같은놈아 안녕! 드디어 25/2를 정예 찍고 프로토로 넘어가....기엔 크레딧이 모지랍니다. 그리고 올리면 자경으로 포도 하나 올려줘야되고.... 개고생이 또 기다린다... 마지막에 3천넘게 딜을 했던 판이 좀 있어서 에이스 딸줄알았는데 1급으로 마쳤습니다. 처음에 구축치고는 미칠듯한 데미지때매 괴로웠는데 뭐 코멧타다 다시 타니 데미지는 만족스럽더라구요. 어쨌건 7티어가 필요해도 다신 볼일 없는 친구니 이큅 때고 팔아버렸습니다 안녕! 2. 얼마만의 에이스여 ㅜㅜ 다음주말 채피 반값공지 뜬거보고 부랴부랴 빡세게 돌리다가 땄습니다. 최근에 게임에서 한사람 몫을 못하고 죽는일이 많은데 참 어쩌다 잘 됬네요 이게; 아직 경전을 익숙하게는 못 타는데 그래도 예전보다는 뭔가 알게된거 같습니다


WOT 주말의 월오탱 결과
성급하게 후퇴하면 저렇게 끼여서 영원히 고통받는 샌드리버. 1.코맷. 열심히 타서 일단 풀업을 했다. 물론 연구한건 궤도랑 뚜껑 뿐이고 나머지는 전에 쓰던 부품을 쓰는것... 당연하달까 전혀 강해진 느낌이 안 든다. 타고 고생하다보면 찌를 타이밍 빠질 타이밍 간볼 타이밍 등이 보일락 말락 하는게 실력이 느는것 같긴 하다. 대신 정신이 붕괴되기도 하지만. 알고 쏘면서도 저놈의 100대 데미지는 용납이 안 된다. 누굴 어떻게 잡으라고. 안센츄리온까지 경험치 10만 남았는데 기가 차서 탈 힘이 안 난다... 2.카나번 오토카리우스의 말이 사무친다...긴 한데 확실히 나쁜 전차는 아니다. 대신 남들만큼 활약하려면 집중과 많은 노력과 잔기술이 필요하더라.. 5킬까지 하고 적 두대남은 상황에서 적이 아군본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