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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플삼 마지막 게임일지도 모르는 아머드코어 5
불곰처럼 굳세어라는 의미에서 이름은 성님1호 8월 전에 플삼을 정리해야될거 같아서 마지막으로 하고싶은걸 하자! 하고 산 아머드코어 5, 혹평이 많았는데 내 기체를 만들고 여기저기 휙휙 날라다니면서 싸운다는 점은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살떄 이친구와 내 플삼 마지막을 함께하겠군! 했는데 막상 구매해보니 멀티는 사람 한명도없고 싱글볼륨은 짧아서 다른 타이틀이랑 교환까지 생각해봐도 될것 같다는게 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