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Sources

Posts

498 posts
투니버스 6월의 신작

투니버스 6월의 신작

출처 : 루리웹 현재 커밍순 페이지는 다시 5월 것으로 변했긴 했는데 url 쳐서 들어가보니 맞네요. 뭐, 실질적으로 신작은 슈팅 바쿠간 3기(...) 그래 뭐... 이미 해탈했어. 허허허허허

현재 왕십리 지옥의 문 풍경.jpg

현재 왕십리 지옥의 문 풍경.jpg

출처 : 루리웹 맨 위가 천번 내에 들어온 선택받은 분들이고 그 외곽이 나머지 사람들이라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 지옥에 있는 분들은 과연(...) 물량을 4천개 준비했다고 했으니 2천번까지는 확실히 수령 가능하실 듯?

승리의 미성년자 껒여(...)

승리의 미성년자 껒여(...)

봇을 제외한(흥했다는 건 아님) 전 지역이 망한 상태에서 패배를 직감하고 20분 칼서렌 하려고 했으나 한타 해보고 ㅈㅈ치자고 결정했는데 말입니다. 갑자기 10시쯤 되니까 아리랑 베인이 안 보이는 겁니다(...) 그리고 몇 분뒤에 소환자 게임 종료 메시지 두개(...) 저기선 키즈락이라고 썼지만, 그건 10시 30분부터니까 PC방 미성년자 쫓아낸 거겠죠 아마(...) 아무튼 이렇게 1승을 챙김. p.s 이래놓고 이 후 2연패. 아오 그 친구놈에게 오더 역할을 주면 안 돼(...)

명탐정 코난 655화

명탐정 코난 655화

드디어 바움쿠헨 편도 마지막입니다. 세리카가 심장병독으로 죽기 전까지만 해도 그녀를 범인으로 생각하던 코난과 헤이지는 다시 생각을 해봅니다. 자살이라고 보기엔 세리카가 계약서를 작성하려고 했고 홍차를 마시려고 했었다는 정황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진범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헤이지에게 보낸 편지대로, 제대로 볼 수 없는 뒤틀린 존재는 아직 있습니다. 사모님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면 그것을 바꿔치기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한 코난. 그런 타이밍이 어디에 있을까 하다가 화장실 앞에 놓인 슬리퍼를 보게 됩니다. 올커니! 여기면 가능하다! 코난과 헤이지는 란과 카즈하에게 세리카가 화장실에 들어갔었냐고 묻자, 그건 아니고 자신들 전에 쓴 사람은 이쿠로였다고 말합니다. 바움쿠헨 이야기를 하면서 손을 씻

그 와중에 인섹의 변명.txt

그 와중에 인섹의 변명.txt

스타테일, “정글러 새로 뽑을 예정, 죄송한 마음”(기사 출처 : 디스이즈게임) [대구가 고향인 최인석은 당초 열차를 타고 경기장에 오려고 했으나 표를 구하지 못해 버스를 타고 상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교통 상황으로 인해 시간이 지연됐고, 서울 고속터미널에 도착한 시간이 7시40분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급하면 입석이라도 사지 그랬냐? 평일에 입석 표가 없을리가 없을 텐데 쯧... 아무리 봐도 변명으로밖에 안 보여요. 그저 지못미 거품게임단 ㅜㅜ 아무튼 스타테일의 빠른 대처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