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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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맥스 5월의 신작 및 투니버스 신작 추가
애니맥스가 일단 투니버스 방영분 재활용에 들어갔고 오늘부터 마왕 3기를 추가했네요. 언제 하냐고 여 성덕들 사이에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드디어 합니다. 투니버스는 기존 극장판 일색의 신작에서 도쿄 매그니튜드 8.0과 침묵의 15분을 꺼냈습니다. 신작 하나라도 없어서야 쓰겠습니까? 좋은 자세입니다.

엥이 멘탈 정화를 위한 준비는 블앤소다!
에피타이징 대상만 그런 건지 모르겠다만,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미리 받아두려고요. ~_~ 아아 블레이드 앤 소울 찡 시간제 정액이 있으면 바로 질러주마 허억허억

아, 내가 모든 죄를 뒤집어 쓰겠습니다!
그리고 자기 갱 할 때 모르가나 주제에 혼자 돌격한 건 생각 안 하고 봇을 욕하는 망할 상황. 아오 내가 죽일 놈이다!

명탐정 코난 652화
드디어 바움쿠헨 편입니다. 4부작이더군요. 아무튼 지난번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열쇠를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하기 위해 헤이지가 가려고 했지만, 마침 그때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카즈하가 몰래 열쇠를 가지고 친구들이랑 오사카의 와카마츠의 저택으로 갔다고 합니다. 카즈하의 말로는 딱히 유령 저택 분위기는 아니고 내부 디자인도 세련되고, 청소도 잘 되어 있고, 전기도 잘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래봐야 니 집에 비하면 안 좋지 않냐? 그러다가 사건 현장인 욕실로 가니, 왠 장발의 사람이 욕실에 앉아 있었다고 합니다. 그 직후 바로 정전이 됐다가 5분도 안되서 불이 들어오자, 그 사람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사라진 곳에는 프린팅된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있었다는 군요. '사라진 것은 자신의 육체뿐,

왜 이번 시즌은 넥센한테 약한 걸까(...)
또 졌네(...) 아오 넥센! 왜 두산 타선은 넥센한테 약한 거냐! 아아으아아안ㅇ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