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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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삼아 투표한 애니제작사 선호도인데…

재미 삼아 투표한 애니제작사 선호도인데…

* 1위 : 교토 애니메이션 (550표) * 2위 : 선라이즈 (466표) * 3위 : P.A. WORKS (388표) * 4위 : 샤프트 (374표) * 5위 : 프로덕션 I.G (250표) * 6위 : A-1 픽쳐스 (225표) * 7위 : J.C.STAFF (199표) * 8위 : 본즈 (149표) * 9위 : 스튜디오 지브리 (140표) * 10위 : 스튜디오 딘 (130표) * 11위 : ufotable (128표) * 12위 : 가이낙스 (105표) * 13위 : 매드하우스 (96표) * 14위 : 할 필름 메이커 (83표) * 15위 : 피에로 (79표) * 16위 : 디오미디어 (76표) * 17위 : 도에이 애니메이션 (74표) * 18위 : WHITE FOX (72표) * 19위 : AIC

명탐정 코난 16기 극장판 영등위 심의 중

명탐정 코난 16기 극장판 영등위 심의 중

역시나 수입했군요. 심의 상태라면 곧 녹음 작업도 들어갈 테고 말이죠. 현지 반응으로는 J리거의 버프도 좀 받아서 제법 괜찮은 것 같은데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물론 캐스팅에 K리거를 넣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 않겠지.) 이키모노가카리의 풀버전 테마곡도 기대 중입니다. ~_~ 아, 물론 이번에도 현장 관람!

냐루코양 8화가 왠지 기대된다.

냐루코양 8화가 왠지 기대된다.

으앜 이 포즈는!!! 이 게임의 엔딩이 보였다!! 오오 락신님 오오 함락신 오오 케이마느님 오오 애니플러스는 어서 내놓아라! 목요일에 다시보기가 나오니까 기대해야지. 으헣헣헣헣 ㄲㄲㄲㄲㄲ 는 요새 정신상태가 영 좋지 않은 자의 공황 상태 포스팅

음, 쿠로코의 농구라….

음, 쿠로코의 농구라….

애니플러스 결제되어 있으니까 몇 개를 보고 있는데 말입니다. 재밌네요. 점프 스타일다운 흡입력 ~_~ 저도 슬램덩크 세대긴 하니 그것보다 좋다라고는 말은 못합니다만, 로큐브던가요? 아무튼 그것보다야 훨씬 우월하게 좋습니다. 제법 패스 움직임 같은 것도 현실적이고(물론 능력은 비현실적이지만) 기적의 세대라는 보스들을 하나씩 깨뜨려 가는, 왠지 요새는 그리워진 전형적인 점프 스타일도 마음에 들고, 주조연 캐릭터 할 것 없이 모두 괜찮고(아, 물론 전 ANG이 아닙니다! 아니라고!!!) 재밌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게 4쿨이라고 했던가요? 느긋하게 볼 수 있겠네요. 뭐, 당연히 전 인남캐이므로 슈토쿠전 끝나고 나올 쿠로코 빠순이 모모이 사츠키나 기대해봅니다.(근데 얘는 소꿉친구 있잖아? 아오야마 이론에

명탐정 코난 657화

명탐정 코난 657화

최근 방문했던 세 그룹에 대하여 아가사 박사가 생각을 하기 시작합니다. 첫번째로는 젊은 자매. 항아리를 만져보면서 살펴보더니 500엔에 팔라고 했다고 합니다. 가격의 기준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500엔이면 꽃병하기엔 좋을 것 같다고 했다는 군요. 꽃병 사러 동영상보고 찾아오냐? 돋네 두번째는 중년 부부. 카펫에 놓아둔 항아리를 만지지 않고 돋보기로 유심히 살펴보더니, 의외로 고가의 물건일지도 모르니 정식 감정사에게 한 번 가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친절하게 말을 해줬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아버지와 아들. 항아리의 겉과 안을 쓱 보더니 이게 얼마나 할 것 같냐고 빈정거리면서 묻자, 아가사는 홧김에 항아리랑 카펫 합쳐서 50만엔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아버지 쪽이 비웃으면서 '어휴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