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apegar
Posts
150 posts
진주남강유등축제 2013
※더 많은 사진을 구경할려면 포토로그를 이용해 주세요. 지난번 순천을 갔을때 유등축제가 10월 중순이면 끝난다는것을 알게되어 곧바로 진주로 이동했습니다. 남쪽에 위치한 두 도시이지만 행정구역으로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두도시입니다. 대략 1시간정도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도달하게 되는데 도착하니 이미 6시정도 유등축제는 어슴푸레 노을이 질때여야 제대로 즐길수 있지요. 터미널에서 약 10여분 도보로 이동하면 곧바로 축제현장이 등장합니다. 정확한 명칭은 진주남강유등축제인데 사진에서의 강은 남강이겠지요~ 이미 많은 사람이 붐비고있고 강가엔 출사나오신분들이 엄청난 노출시간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지자체별로 전시된 작품인데 대구 퀄리티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지자체 전시쪽이 터미널에서 가까운데 알고보니 반대

당일치기 나홀로여행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순천만)
당일치기 나홀로여행1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순천만) 당일치기 나홀로여행2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순천만) 순천만 가든에서 밥 한그릇먹고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정원박람회장으로 복귀. 꿈의다리가 보인다. 이곳을 지나면 세계정원, 기업정원,테마정원 등등 비로서 이름에 걸맞는 연출된 정원이 펼쳐진다. 그전에 꿈의다리를 건너야한다. 꿈의 다리는 3개의 길로 나뉘어져 있는데 양옆 손수 그린 그림 액자를 두고 가운데 하늘이 보이는 길도 존재한다. 자그만한 그림 액자엔 학생들의 꿈이 그려진 그림이 들어가 있거나 혹은 미래의 상상이 들어간 경우가 많았다. 가끔가다 순천의 모습을 화면에 담아낸 연출도 보였는데 화면 송출이 아닌 실제 순천을 그냥 TV라는 창을 통해서 보여주는것이다. 실제로 볼때도 그렇지만 화면을

당일치기 나홀로여행2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순천만)
당일치기 나홀로여행1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순천만) 순천만정원박람회장에서 순천만까지 무료셔틀버스를 탑승하여 도착한 순천만. '건물과 잔디밭이 끝이야?'라고 하면 안됩니다. 이곳의 매력은 이제 시작입니다. 건물은 전망대와 순천만 생태관입니다. 안내도에 따르면 좌측 상단에 위치한 전망대까지 이어져 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직감적으로 몸이 저곳으로 안내할것이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카피를 만족시키기 위해 담쟁이를 열심히 키운 흔적이... 응? 오늘 저녁은 호박찜이다!! 절대 가져가시면 안됩니다. 호박이라던지 수세미, 박 등등이 실제로 달려있습니다. 갈대받으로 향하는길. 여기서 갈대밭을 거닐수도 있지만 배를 통한 수상체험화 갈대밭에 다니는 기차도 있으니 한번 고려해보

당일치기 나홀로여행1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순천만)
지난 한참 무더웠던 여름기간 내 머릿속에 자꾸 세뇌당했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긴 시간을 지나서야 드디어 찾아가게된 순천.대구에서 무려 3시간가까이 걸리는 거리에 하루 4편정도만 운행되는 버스탓에 쉽사리 시간맞추기 쉽지않았다. 아침7:30에 출발하는 차편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제대로 즐기기 힘들것으로 여겼기때문에 새벽부터 부랴부랴 준비하고 나섰다. 순천의 첫느낌은 여느 도시와 다를거 없이 고층건물은 거의 보이지않고 자그만한 건물들과 부산하지 않으면서도 사람이 드문드문 보이는 그런 도시였다. 터미널이 깔끔하게 되어있는것이 놀라웠을정도. 대구의 시외버스 터미널보다 더 깔끔하다. 여튼 버스노선이 다음지도의 설명과 다르게 변경되어있어서 교차로 하나정도를 건너서야 박람회장으로 이동하는 버스에 탑승. 조용하던 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