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뿌우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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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우이판 : 우이판 인스타그램과 함께하는 우이판 총대설 해체
아 무슨 시 분석하는 느낌인데 우이판은 시인이 아니니까 좀 더 직설적이고 좋다 ㅇㅅㅇ "당랑거철(螳螂拒轍). 잘 지내고 있다. 모든 사람에게 축복이 있길 바라며 여러분이 더 좋아지길 바란다.나를 지지해주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그런 의견에 감사하다. 우이판은 항상 여기 있을 것" 1. 당랑거철 - 당랑거철은 앞선 포스트에서도 말했다시피 사마귀가 수레 앞에서 사마귀가 양 손을 들고 수레를 막으려하는 모양새를 뜻한다, 는 의미임. 우이판은 자신의 글에서 당랑거철을 자신으로 비유했을것이며 수레는 SM을 가리키는 것이다. 대기업의 횡포에 대항한다, 저항한다는 포지션을 취하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2. 잘 지내고 있다. -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동시에 현재의 이러한 사태에 대해 본인이 분명히 인지하고 있음을
우이판 : 당랑거철
나는 생계형 호모를 좋아한다. 본인이 가진 꿈의 큰 줄기를 이어가기 위해서라면 나는 이런 짓도, 저런 짓도 불사할 수 있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행위이며 그것으로 자신 본연의 인기를 취득하는것 이상의 팀의 존속을 위해 내 한 몸 팔겠노라! 하는 그 감성이 좋달지. 뭐 엄밀히 말해서 생계형 '호모'를 좋아하는것이라기보단 '생계형' 호모를 좋아한다고 봐야지. 그런 의미에서 옛 동방신기의 윤호X재중같은 커플링쪽은 별로였음. 그때의 호모질은 일종의 자기관리였으며 팬덤간의 알력다툼의 흔적이었고 거기서 오는 기획사의 피드백이었거든. 먹고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팬들의 망상을 좀 더 현실적으로 풀어주는 팬 조련질의 일환이었다고. 생계형 호모라는건 저렇게 치졸한 자기안위의 유지가 아니라 정말 나 하나를 희생해서 팬덤과 그룹

EXO : 크리스 사태를 둘러싼 3대 루머
1. SM이 악덕 기업이다. SM이 뭘 못해줬으니까 이런거겠지 SM OUT! 이수만 AUT! - 늘 이런식이지. 크리스가 날라버렸다는 기사가 뜨자마자 가장 먼저 여초커뮤에 올라온 글은 SM의 진실 이라는 누구 빠순이들이 작성한 글이었다는거. 연령대가 높은 누구 빠순이들이 여론을 선동하고 어리면 어린대로 사리판단안되는 크리스 빠순이 혹은 12-1=0 주장하는 돌대가리들이 남의 말에 혹하고 휩쓸려 세상 모든 빠순이들의 액을 받아먹는 기획사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게 해 가장 속편하게 지금의 사태를 대충 물타기하고 SM이 잘못했네~ 하고 말려고 드는 논리가 "SM악덕기업설"이라는거. SM이 진짜 악덕기업이었으면 SM의 뒷통수를 치고 권상우를 피바다로 만들어주겠다고 한 회사로 간 누구네는 왜 SM이 소송 초
크리스 측은 공소장을 통해 "연습생 시절에 숙소에 먹을 것 없고 인스턴트만 먹어서 소화기능 이상 생기고
반면 크리스는 SM의 부적절한 아티스트 관리와 부족한 금전적 보상, 인권 침해 등을 문제 삼고 있다. 크리스 측은 공소장을 통해 "연습생 시절에 숙소에 먹을 것 없고 인스턴트만 먹어서 소화기능 이상 생기고 데뷔 후엔 대중문화예술인으로 대하지 않고 부속품으로 취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 - - 진짜 혐오스럽다;
EXO : 타오 인스타그램 해석
먼 길을 따라 걷다보면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마주 놓이게 된다. 이 갈래길에서 우리는 ‘누군가를 위한’ 길이 아닌 ‘우리를 위한’ 길을 선택해야 한다. 진실은 언제나 대중들로부터 숨겨져 있으며 이따금씩 대중들은 이 진실을 보는 대신 그들의 구미에 맞는 이야기로 취사선택된, 진실과는 이미 멀리 동떨어져버린 이야기를 믿어버리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 앞에서도 의연히 진실을 받아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해를 하는 것’이다. 11명의 멤버와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수 많은 스태프들은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기도, 싫어하기도, 때론 완전히 다른 노선을 가기를 원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나 개개인의 기분에 따라 다른 이들을 배신하는 일은 없다. 당신도 충분히 알고있을 이 사건에 대해 당신에게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