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판 : 우이판 인스타그램과 함께하는 우이판 총대설 해체

김뿌우의 얼음집|2014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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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판 : 우이판 인스타그램과 함께하는 우이판 총대설 해체

김뿌우의 얼음집|2014년 5월 17일

아 무슨 시 분석하는 느낌인데 우이판은 시인이 아니니까 좀 더 직설적이고 좋다 ㅇㅅㅇ "당랑거철(螳螂拒轍). 잘 지내고 있다. 모든 사람에게 축복이 있길 바라며 여러분이 더 좋아지길 바란다.나를 지지해주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그런 의견에 감사하다. 우이판은 항상 여기 있을 것" 1. 당랑거철 - 당랑거철은 앞선 포스트에서도 말했다시피 사마귀가 수레 앞에서 사마귀가 양 손을 들고 수레를 막으려하는 모양새를 뜻한다, 는 의미임. 우이판은 자신의 글에서 당랑거철을 자신으로 비유했을것이며 수레는 SM을 가리키는 것이다. 대기업의 횡포에 대항한다, 저항한다는 포지션을 취하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2. 잘 지내고 있다. -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동시에 현재의 이러한 사태에 대해 본인이 분명히 인지하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