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뿌우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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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렇게 똑같니
늘상 하던 패턴늘상 하던 소리늘상 하던 증오 그래놓고 자기네는 아니래누구라면 거품물고 이간질하고 선동하는게 아니래너네빼고 세상이 다 알아요 너네가 늘 그런다는거. 누굴 바보로 알아?역겨운것들

EXO K, M : 중독「OVERDOSE」 뮤직비디오 감상
1. 아 왜 완전체 하는지 알겠더라 하는 감상이 첫번째. 쌍둥이 컨셉으로 돌아오니 종인이가 넘사벽급 표현력을 선보이곤 있지만 덕분에 다섯 멤버의 단점이 더욱 부각된다는게 함정. 이게 종인이가 너무 잘나서 그래 다른 애들하고 좀 맞춰줘야지! 라고 하면 그건 또라이인거고 종인이가 저렇게 잘하는데 다른 멤버는 뭐했냐고 하는 반응이 나오는게 정상이지. 2. 내 최애는 백현, 차애는 종대임. 백현이는 그냥 평균정도만 하는 수준이고(종인이가 비교대상이라 좀 그렇지만...) 종대는 첸싱머신 소리 듣는 사람이라 실드를 쳐주긴 어려움ㅋㅋㅋㅋ 경수도 그렇고 메보 셋이 나란히 춤에는 소질이 별로 보이질 않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메보 셋은 메보잖아요 3. 무대가 비어보인다고 생각하면서 다시 완전체 중독 뮤직비디오
![엑소 두 번째 미니앨범 중독[OVERDOSE] 쇼케이스](https://img.zoomtrend.com/2014/04/15/b0168061_534d5cd48eaff.jpg)
엑소 두 번째 미니앨범 중독[OVERDOSE] 쇼케이스
생각보다 그냥 그랬음. 지인이랑 같이 봤는데 지인도 현타오고 나도 현타오고. 단콘 티켓팅 하기는 하겠지만 기분은 오락가락한다 ㅇㅇ 역시 뮤지컬 보러다니던 관극 태도랑 아이돌 콘서트 관극태도는 너무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고 해야하나. 앉아서 졸든 감격받아 울든 주변 모두 시체처럼 보거나 기침이나 하는 정도인 상설공연들은 가만히 앉아서 드라마 한 편 보고 나오는 느낌인데 이쪽은 현실의 아이돌을 tv에서 꺼내서 무대위로 옮겨심고 수니들의 과격한(...) 애정을 가감없이 현장에서 드러내기를 요구하니까 너무 좀...그랬어... 단콘때 스탠딩 가서 펜스 잡아보려고 했는데 좀 재고해봐야겠다. 내일 티켓팅을 하기는 하겠지만 펜스잡으러 가는 그 날까지 존나 고민하긴 엄청나게 고민할듯. 오늘 보는데 진짜 그렇더라. 이리치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