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하는 기록
Posts
33 posts[서울여행] 반얀트리
남편이랑 반얀트리 오아시스에 왔다. Shampoo님이 참고한 포스팅 내용을 보고 오레오 쉐이크만 시켜 먹었다 (나중에 따로 이태원에 밥 먹으러 갈 예정). 선베드가 펼쳐져 있고 선베드들 위쪽에 카바나가 25개 정도 있는데 신기했다. 확실히 여러명 동반해서 밥 먹고 쉬기엔 카바나가 더 편하고 비치는 수영장도 있어 재밌어 보였다.
[여행] 6월 부산행_숙소
2박3일 부산여행을 갔다왔다. 일정을 타이트하게 짜지 않고 돌아다니는데 초점을 맞췄다. 1박은 동생이랑 같이 신라스테이에서 머물렀다. 신라호텔을 여러번 묵어서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해 보였지만,비지니스 호텔 계열이라도 미닫이 문으로 공간이 나눠지고욕조쪽에서 TV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았다. 어메니티는 아베다 민트라서 향이 시원해서 좋았고위치도 해변이랑 멀지 않아 편했다.
[프로그램 리뷰] 리락쿠마와 카오루상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리락쿠마와 카오루상. 카오루상은 생각보다 답답하고 철 든 어른이 하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에 반해 욕망에 충실한 리락쿠마, 코리락쿠마, 병아리. 얘네들이 순수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귀엽고 껴안아주고 싶다. 시즌 2 방영하라!
[북큐슈 여행] 후쿠오카, 귀국
마지막 날은 숙소에서 밥 먹고 온천 즐기고 하카타역 내 쇼핑하다가 집으로 가기로 했다. 남편은 요도바시 카메라가 가고자 했지만, 버스시간이 촉박해 안 갔다. 일본으로 갈 때는 에어서울, 국내로 돌아올 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는데, 다음엔 해외로 갈 때 에어서울을 이용해야겠다 (좌석이 넓어서 편하다) 후쿠오카 공항에도 일루미네이션이 있어 찍었다. 공항 내에서도 기념품 및 먹거리 취급하는 곳이 있어 몇군데 들렀고 예전부터 내가 그리던 홋카이도 과자, 파블로 치즈케이크, 키켓 복숭아 맛, 복숭아맛 짜먹는 곤약젤리 등을 샀다. 스벅에도 들렀지만 텀블러가 넘 비싸서 안 샀고 음료 마시기엔 비행기 탑승시간이 가까워 구경만 하고 비행기를 탔다. 아침을 잘 챙겨먹어서
[북큐슈 여행] 도미인 기온 핫스프링
도미인은 이글루스에서 자주 접한 일본 호텔 중 하나라 어떨지 궁금해서 간 곳이다. 여기 지내면서 좋았던 게 많았다. 일단, 무료라멘 서비스가 있다. 무료라멘이라고 해서 차슈나 다른 고명은 없지만, 맛있었다. 다른 지점은 모르겠지만, 기온 핫스프링 쪽은 실내욕탕이랑 야외온천탕이 있었다. 야외온천탕 같은 경우, 바깥으로 내다볼 수 없게 되어있지만 시원한 바람이 느껴져서 좋았다. 남편이랑 체크인 당일에도 가고 체크아웃하기 전에도 들렀다가 갔다. *목욕탕 및 음식점이 있는 층은 2층으로 우유자판기도 있어 목욕하고 나서 시원한 우유를 즐길 수 있었다. *Family mart가 연결되어서 필요한 음료수랑 아이스크림도 사먹기 편했다. 조식 먹으러 갈 때도 편한 목욕탕 옷 입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