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행] 반얀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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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반얀트리 오아시스에 왔다. Shampoo님이 참고한 포스팅 내용을 보고 오레오 쉐이크만 시켜 먹었다 (나중에 따로 이태원에 밥 먹으러 갈 예정). 선베드가 펼쳐져 있고 선베드들 위쪽에 카바나가 25개 정도 있는데 신기했다. 확실히 여러명 동반해서 밥 먹고 쉬기엔 카바나가 더 편하고 비치는 수영장도 있어 재밌어 보였다.
남편이랑 반얀트리 오아시스에 왔다. Shampoo님이 참고한 포스팅 내용을 보고 오레오 쉐이크만 시켜 먹었다 (나중에 따로 이태원에 밥 먹으러 갈 예정). 선베드가 펼쳐져 있고 선베드들 위쪽에 카바나가 25개 정도 있는데 신기했다. 확실히 여러명 동반해서 밥 먹고 쉬기엔 카바나가 더 편하고 비치는 수영장도 있어 재밌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