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건전하고 소소한 블로그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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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고교의 열등생 아마존 리뷰가 대단하다
업무,학업,생활에 지친 분들은 부디 이 애니를 보셨으면 합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어쨌든간 주인공이 칭찬받습니다. 버스의 점호를 도운 것 만으로도 예수그리스도에 필적하는 경외를 받고 블라인드텃치로 키보드 입력을 하면 세계적 피아니스트의 연주같은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린듯한 여신같이 아름다운 여성들, 특히 어머니같이 관대한 주인공의 여동생이 늘 주인공과 동행하고, 주인공에 대한 찬미와 경애의 마음을 가지며 그리고 누구보다도 진한 애정을 보내옵니다 그녀의 말을 듣는 것만으로 시청자는 어릴적 처음 혼자서 화장실에 갔을 때, 엄청나게 기뻐하며 칭찬해준 상냥한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릴 것입니다.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굉장해!!" "멋져!!" "그걸 이해못하는 상대방이 나빠요!!" 라며 긍정해주는 여동생의 목소

데이트 어 라이브 -아루스 인스톨- 클리어 소감
PS3용 소프트, 데이트 어 라이브 아루스 인스톨을 클리어 했기에 간단한 소감을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구매한 것은 한정판으로 한정판의 구성은 게임소프트+특별소책자+드라마시디가 되겠으며 예약구매자 한정으로 주는 드라마CD도 획득했는데요. 특별소책자 같은 경우에는 뭐.. 컴파일하트 게임을 꾸준히 사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그런 퀄러티로 원작자가 쓴 SS소설이 추가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드라마시디인 경우에는 게임 내 중요인물인 아루스의 관점으로 진행되는 약 30분 분량의 이야기입니다만 이 것은 나름 게임 내의 중요한 설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최소한 중반까지는 진행하셔야 아루스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더군요. 그리고 드라마CD인 경우에는 토우카와 시도의 이야기가 되겠

초차차원게임 넵튠 Re;Birth1 클리어 간단소감
주말을 이용해서 넵튠리버스1을 클리어했습니다. 나름 짬짬이 한다고 했는데 플레이시간은 약 25시간정도로 컴퓨터도 안켜고 집에서 딩굴딩굴하면서 나름 열심히 플레이를 했던 것 같은데 어느새 엔딩이더라고요 흠흠 클리어하고 조금 더 만지다가 기절했다죠 위 이미지는 2주차 플레이이미지로 1주차때는 넵튠/벨/네프기어(블랑)의 삼여신 파티로 플레이를 했는데요. 네프기어의 가입이 극후반에서나 되었기 때문에 마지막은 블랑을 대신해서 네프기어를 넣고 최종보스를 잡았었습니다만.. 네프기어는 스킬이 좀 써먹기 애매한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더란 말이죠? 성우 하나 믿고 파티에 넣었긴 했는데 음.. 아직까지는 좀 미묘한 듯. (그냥 자매 커플링이나 해서 써먹어야 할까 싶기도 합니다) 지적음료를 찾아 세계선을 이동하는 광기

"한국어판 영웅전설 -섬의 궤적- "한정판 오픈케이스
영웅전설 -섬의궤적- 드라마CD동봉판을 구매했습니다. 최근에 나온 영웅전설은 특히 궤적시리즈에 대해서는 영의궤적 에볼루션 플레이를 해본 것이 유일해서 사실상 궤적 시리즈에 대해서는 관련지식도 별로 없었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한국어판 RPG다 보니 왠지 의리를 발휘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란 말이죠? 그래서 이렇게 구매를 하긴 했는데.. 음, 뭐 별로 의미는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일단 오픈케이스를 한 번 해볼까 합니다. 이번 영웅전설 -섬의 궤적- 드라마CD동봉판은 뭐 다들 아시는대로 구성은 심플합니다. 수납케이스+특전드라마CD+게임소프트로.. 예약특전이였던가요, 비주얼북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매니아 입장에서는 뭔가 더 있었으면! ..하는 느낌도 없잖아 있긴 합니다만 뭐 그런 구성이죠. 드라마

신차원아이돌 넵튠PP 한정판 오픈케이스
PS VITA 소프트, 신차원아이돌 넵튠PP 한정판을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미 받을 사람은 다 받은 상태에서 오픈케이스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만 그래도 관련해서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 싶군요. 이번 한정판의 구성은 (순전히 담당자의 취향이라는 듯한) 네프기어의 수영복 모습이 그려져 있는 다키마쿠라+초차원게임넵튠 -여신통신- 넵튠PP 출장판+게임본체+수영복 코드로 이 모든 상품이 한정판 케이스치고는 대단히 실망스러운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가 있는데요. 이 케이스라는 녀석은 왠지 마트에서 1+1 샴푸 같은걸 사면 흔히 볼 수 있는 내구성이라곤 개뿔도 기대할 수 없는 그런 녀석인지라 개인적으로는 다음부터는 조금 더 신경써서 만들어 줬음 합니다. 그리고 다키마쿠라 같은 경우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