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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2 DL구매 실패 & 예약
아마존 패키지 일반판보다 비싼 DL판의 위엄 삼국지12가 오늘 발매되었습니다. 역시나 코에이 프라이스, 1만엔을 넘어가는 가격에 현지인들도 대단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그런 작품이라죠. 뭐, 가격이 비싸다곤 하나 개인적으로는 워낙 좋아하던 시리즈인지라 어차피 정발도 안될 것 같으니 일반판으로 주문할려고 했는데요. 어차피 살거 가능하면 패키지다.. 싶었지만 그냥 마음 독하게 먹고 DL판으로 구매해서 빨리 플레이하자라는 생각에 주문에 들어갔지만.. 결국 "해외카드"로는 결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실패했네요. 결국 패키지판으로 살 운명에 쳐한 겁니다(쿨럭) 구매 FAIL 흠..이번 삼국지12는 복돌이 방지인지 아니면 온라인때문인지는 몰라도 인증구조가 온라인 필수인 시스템으로 바뀌었는데요. 대충 알아본 결

잠자는 꽃은 봄을 기다린다 오픈케이스
간만에 포스팅거리가 없어서 올려보는 오픈케이스입니다. 구성물은 게임DVD1장,게임메뉴얼,기술설명서,엽서로 매우 심플한 구성으로 사실 구매한지는 좀 오래된 작품이긴 합니다만 이제서야 오픈케이스를 하게 되었네요. 130cm의 2011년 작품인 "잠자는 꽃은 봄을 기다린다" 입니다. 유괴를 38번이나 당하는 등 불행 그 자체인 소년과 행복을 불러준다는 자시키와라시 (좌부동)의 만남을 그리고 있는 작품으로 화력(画力)은 대단히 훌륭하지만 스토리때문에 망했다고 하는데 말이죠(...) 실제로 본 작품은 가격이 완전 폭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래저래 떨이취급을 받고 있다죠(...) 오픈케이스를 한 김에 플레이 일지나 소감은 올렸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럴 여유가 있을련지는 모르겠네요. 그

Legend of Grimrock 클리어 소감
레전드 오브 그림록을 클리어 하였습니다. 기본 던전인 그림록은 전부 12F 구성으로 플레이 시간은 약 10시간 정도 걸렸는데요. 게임내 파티 구성은 전사2,로그1,메이지1로 한명은 갑주와 검특성, 한명은 해머&도끼 특성, 로그는 도적&어세신 특성, 메이지는 화염&대지&스펠크래프트 특성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화염대신 얼음(빙결특성이 있는 듯) 혹은 공기특성(투명마법이 있으며 후반 데미지 함정때도 유리)으로 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만 뭐.. 그건 개인의 취향을 타는 것이니깐 괜찮겠죠. 그럼 본 작품에 대해서 소개를 하자면 일단 이 게임은 추억의 던전게임류로서 고전게임을 떠올리게 하는 UI와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매 전투때마다 방심하다가는 훅하고 가버릴 수 있는 그런 전투

Legend of Grimrock 구매완료
주시자의 눈을 기억하십니까? ....라고해야 하나 사실 주시자의 눈밖에 모르는 접니다(..) 예전.. 엄청나게 오래전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주시자의 눈을 플레이했던 저로서는 이번 레전드 오브 그림록은 대단히 추억돋는 게임이기도 했고 가격도 엄청 저렴(스팀에서 프로모션으로 13.49$에 구매가능)했기 때문에 구매에도 큰 부담이 없어서 주문해서 플레이를 해봤는데요. 흠.. 제작사 클래스도 3개 밖에 없기도 했고 선택 얼굴도 적어서 좀 불안했습니다만 정작 플레이해보니.. 예전 게임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했더군요? 직접 콘트롤 하면서 움직여 적의 공격을 슉슉 피하는 재미도 있고 의외로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D&D와 같은 재미는 분명히 없긴 해도 스킬강화라는 부분을 살려서 파티를 특화시키는 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