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건전하고 소소한 블로그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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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판 소아온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비타판 소아온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남매인데 뭐 좀 같이 잘 수도 있죠. 요시, 그란도 리파! ...는 뭐 그래서 하라는 던전공략이나 렙업은 안하고 이러고 놉니다. 넵. 아, 물론.. 제가 본처를 잊었다는건 아닙니다. 흠흠 ...뭐, 그렇다고요.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을 보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을 보다

안 갈까 하다가 결국 Love, Chunibyo and other delusions:Rikka version 을 보고 왔습니다. 회사 일 후다닥 끝내고 퇴근을 하면서 바로 극장에 들리는 길이라 저녁대신 먹을 팝콘과 콜라를 샀는데 메뉴에는 전부 커플셋트더란 말이죠? 왜 솔로를 위한 셋트는 따로 없는거냐 하면서 투덜거리면서 상영관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들어가면서 1명이나 있을까 싶었지만 생각보다 있어서 놀랬는데 그 중에서도 커플이 좀 있더군요. 오, 남친에게 억지로 끌려온건가 싶은게 나중엔 남친 분이 좀 갈굼 좀 받을려나 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내심 킬킬 대는데 제 자리는 커플들 사이더라고요? 어쩐지 가운데 두 자리만 빈다 했다 싶었죠. 제길. 뭐, 어쨌든 내용에 대해서 소감을 좀 써보자면.. 시작

투러브루 다크니스 OAD 4편

투러브루 다크니스 OAD 4편

방금 전 투러브루 다크니스 9권 한정판 첨부 OAD를 봤습니다. 포장비닐을 뜯으면서도 와 벌써 이 것도 4편이나 되는가 싶은 생각이 들던데 말이죠. 여러가지 의미로 감회가 새롭더군요., 그리고 동시에 아 이거 BD박스로 나올텐데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뭐, 한 두번 있는 일도 아니고요. 뭐, 어쨌든 DVD 케이스 안쪽에는 디스크가 1장, 아이캣치 일러스트가 그려진 포스트 카드가 한 장 이렇게 들어있던데 사실 뭐 이렇게 책을 사면 딸려오는 DVD류에 부클릿 들어가고 어쩌고 하는 건 본 적이 없는 것 같으니 그런가보다 하며 DVD를 삽입했습니다. 코믹스와 애니 표지 일러스트가 같은 캐릭터과 구도인데 어떠신가요? 타이틀 화면 이번 OAD에는 총 3편의 번외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거의 대부분은 1,2번째에 수록된

아키바즈트립2 PS3판 간단소감

아키바즈트립2 PS3판 간단소감

아키바즈트립2 PS3판 일본어 버전을 구매하였습니다. 뭐, 내년에 한글버전으로 나올 거 뭐하러 사냐는 분도 계시지만 선행플레이라는 의미에 더불어 한글판에 대한 기대를 조금 담아 구매를 했는데요. 이번 아키바즈트립2를 약 20시간, 5회차를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음.. 전작때도 그랬지만 이번 작도 여전히 B급을 못 벗어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왜냐하면 말이죠.. 첫번째 - 서브퀘스트가 불편하다 서브퀘스트는 보통 NPC를 만나야 하는 것이 메인이 되는데 이 NPC가 어느 지역에 있는지만 알려주는지라 맵을 다 뒤져서 NPC를 찾아야 합니다. 게다가 로딩순서가 맵로딩->오브젝트로딩인데 맵로딩 후 바로 플레이어가 맵에 들어오다보니 NPC가 로딩이 안되서 바로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나치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BD 6권 간단소감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BD 6권 간단소감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BD 6권을 구매하였습니다. 그 동안에는 딱히 블로그 상에서 이야기 하진 않았었습니다만 본 시리즈 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사모으고 있었는데요. 이번 권을 마지막으로 약칭=오니아이 시리즈 BD도 이걸로 컴플리트, 마지막 권은 BD케이스가 파손되서 오는 불상사가 있긴 했습니다만 감회가 좀 새로운데요. 오늘은 그냥 간단하게 본 작품을 본 이야기나 좀 해볼까 합니다. 이번 BD 6권은 본편으로는 TVA 11,12화를 담고 있으며 영상특전으로는 신작 미니 애니메이션등 기본적인 구성은 이전 권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커버일러스트 및 타이틀 담당 캐릭터는 만능소녀 아리사로서 아청아청한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는데요. 음, 솔직히 타이틀을 보면서 식은 땀을 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