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건전하고 소소한 블로그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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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파는 것이 아닌 "이겼다"라는 경험을 파는 게임..에 대한 소소한 잡담
아마 다른 개발자들도 그렇겠지만 저는 게임을 만들다 보면 "어떻게 해야 회사도 유저도 윈윈할 수 있는 부분유료화를 만들 수 있을까?" (물론 없는게 유저로서는 가장 좋겠지만 그랬다간 당장 본인이 밥을 굶으므로) 라면서 항상 과금에 대해서 고민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런 고민은 대체적으로 게임에 부분유료화가 어떻게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융화되고 그게 유저에게 어떠한 "재미"를 줄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을 전제로 생각하게 되는데 말이죠. 오늘 이번에 2권을 주문한 모 만화의 짤이 저에겐 나름 충격적으로 다가오더군요. "재미가 아니라 '이겼다' 라는 경험을 판다' ...그렇습니다. 재미를 파는게 아니라 "이겼다"하는 경험을 파는 게임에 관련된 에피소드로 저 두 컷은 저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신선

내 PS4가 이렇게 덕후할리가 없어
붙이는건 생각보다 어렵진 않지만 깔끔하게 붙이기엔 좀 어렵네요. 일단 덕후는 아니지만 기왕 준거니깐 덕후코스프레 좀 해볼까 해서 붙여보았습니다. (붙이면서 느낀거지만 묘하게 사이즈가 어긋난 것 같다는 건 안비밀) 그나저나 오늘부터 겸사겸사 오메가 퀸텟도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평범하게 할 만하더군요. 주인공이 너무 드라이하다던가 이야기 전개가 뭔가 불합리하다던가 시스템적으로 뭔가 복잡하다던가 하는 등의 자잘한(?) 문제는 있지만 일단 순수하게 게임적 관점해선 그냥그냥 할 만한 느낌인데 조금 더 플레이하면 또 느낌이 달라지려나요 ㅋㅋ =ㅅ= 뭐, 어쨌든 야금야금 게임 하면서 엔딩을 향해서 나갈 생각입니다만 과연, 저의 첫인상을 뒤집어 줄 수 있을진.. 좀 생각해 봐야겠네요 흠흠 (그래도 넵튠보단

추종자를 영입했습니다.
...그런데 이름이 왜 이렇죠(..) 뭐, 어쨌든 옵이 잘 뜨면 쓸만하지 않을까라는 근거없는 믿음이 살짝 생겨서 활성화 시켜놓고 모험을 보냈네요. 개인적으론 에로한..의 렙업이야 틈틈이 자원써가면서 야금야금 하면 되긴 하는데 (저걸 등급업 하는건 상당히 시간이 걸리겠지만) 큰건 안바라고 그저 재활용품 큰상자나 잘 물어왔음 하는 바램이군요 후

그리자이아의 과실 BD 1권 간단소감
TVA로 절찬 방영된 그리자이아의 과실 BD 1권을 구매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BD 1권은 초회한정판으로.. 와타나베 아키오 신규 일러스트 전권수납박스와타나베 아키오 신규 일러스트 특제 아우터 케이스 크레딧 일러스트 카드 6장특제부클릿 '그리자이아의 해설'니코생스폐셜이벤트(2015/3/8생방송) '그리자이아의 축전' 시청 시리얼코드그리자이아의 과실 ChaosTCG PR카드 ..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루레이 디스크 안에는 그리자이아의 과실 공통루트라고 할 수 있는 3화까지 수록, 그리고 영상특전으로는 신규미니OVA인 '봉사할께뿅' 이 수록되어 있는데 NC OP/ED이 수록되지 않은건 좀 의외라면 의외라고 할 수 있겠군요.(그리고 예약특전은 대충 이런 느낌) 그런데 이 구성물 중에서 특이할 만한 것

트리니티 세븐 BD 1권 짧막한 소감
한줄소감) 야 너 이새끼들.... 이거 블루레이잖... 오픈케이스 : 바로가기 후기) 1권부터 참 좋은 애니였습니다. 서비스 애니임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를 거부하는 장잉정신에 찬사를 금치 못하겠고요. 이것좀비 1기때의 악몽이 떠올라서 BD 2권부터 주문은 없을 것 같네요. 뻑킹 세븐 아크스....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