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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북미판 애니 구매기
이번에 겸사겸사해서 북미판 애니를 구매했습니다. 슈타인즈게이트 컴플리트 BD+DVD 콤보.용사가 되지 못한 나는 마지못해 취직을 결심했습니다 BD,나는 친구가 적다 NEXT BD, 놀러갈게 BD+DVD 컴플리트 염가판.. 이렇게 4개입니다만 가격은 이 4개를 합쳐서 100$도 안된다는 것이 북미판의 놀라운 점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용사취직인 경우에는 특별 OVA도 포함한 총 13화 구성으로 되어 있는 듯) 사실 북미판 애니를 사온 건 제법 오래 되었습니다만 그 특유의 가성비 때문에 일판으로 사기 아까웠던 애니를 앞으로도 계속 구매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예전에는 북미판 관련해서도 이글루스에서 정보를 취급하시던 분이 계셨지만 지금은 활동을 안하시는 듯 하니 뭐 얼음집에서는 그런 정보들을

트리니티 세븐 BD 1권 오픈케이스
TVA로 방영중인 트리니티 세븐 Blu-ray 1권을 구매하였기에 간단하게 내용물 소개만 좀 해볼까 합니다. 이번 트리니티 세븐 BD 1권은.. 1.오리지널 코믹(48P) 2.7DISK 수납 케이스 3.나오 아키나리 일러스트 삼만배BOX 4.이벤트 우선구매신청권 5.토모오카 신페이(애니쪽 캐릭터디자인 담당) 일러스트 자켓 6.공식부클릿(8P) ...라는 호화특전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사실 처음 받아보고 와, 이게 뭐야! 할 정도로 상당히 큰 볼륨을 자랑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위의 특전들에 대한 추가 수납용 박스도 따로 준비한 것을 보면 제법 마음에 들더군요(문제는 추가 수납박스는 어디까지나 BD1권에 해당하는 특전들 전용이라서 전권수집을 할 생각이면 별로 필요가 없다는게 함정)

이블위딘@공포게임은 질색이지 말입니다
쌓아둔 게임은 많지만 왠지 모르게 하나 사줘야 할 것 같은 기분에 다운로드 받고 이블위딘을 시작했습니다. 이미 양키쪽 플레이를 봤기 때문에 제가 더럽게 싫어하는 즉사기믹이 천지처럼 널려있고 적도 하나같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뭐 기왕 산거 한 번 해보자 싶어서 말이죠. 영알못인 저에게 있어서는 한글화된 콘솔판은 참.. 좋더라고요.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벌어지는 퍽킹 시츄에이션., 언O티드의 주인공인 네이트라면 아마도 "크랩.." 이라는 명대사를 날려줬을 것 같은데 일단 내용은 대충 알고 있으니 열쇠를 훔치고 샤샥하고 넘어갑니다 문제는 이 구역. 사실 그렇게 어려운 구역이라고 보긴 힘들고 방송을 보면서도 별거 아니네 했는 곳이지만 의외로 3번이나 사망했는데요. 그

정발판 초차차원게임 넵튠 리버스2 한정판 오픈케이스
금일 정식 발매한 PSVITA 소프트 초차차원게임 넵튠 리버스2 한정판을 구매했습니다. 구성은 다들 알다시피 VITA소프트+수납박스+스폐셜네푸네푸북(약60P)+DLC3종+여신후보생 뱃지4종이라는 내용물로 살짝 빈축을 사기도 했던 뭐 그런 구성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조금 소개를 해보도록 하죠. 그럼 일단 패키지부터 볼까요.. 음.. 제품명은 넵튠 리버스1이라고 적혀있네요. OO웹에서는 뭐 이딴거 가지고 지랄이냐고 한국어화 잘하니깐 애교로 넘어가자는 분들이 좀 계시는 듯 합니다만 어쨌든 제품 검수는 제대로 안하는건 제대로 알 수 있었던 것 같군요. 자 그럼 다른 녀석을 볼까요? 한정판 구성품중의 여신후보생 4종 캔뱃지인 경우 네프기어만 혼자 이미지가 깨져서 혼자 계단현상이 두드러지는 문제가 있

GESEN18 본격전략시뮬레이션, '센고무라마사' 발매예정(..)
때는 1939년 대국의 공황으로 인해 생긴 혼란은 세계전토로 퍼져나가 각국은 전대전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다시 세계를 휘말리게 할 싸움에 돌입해 간다. 그리고, 그 전화는 동양의 섬나라도 휘말리게 된다. 도쿠가와 막부의 위광이 쇠퇴해가지 않는 해가 뜨는 나라 "황국". 옆나라 "중천"으로의 진공(進攻)으로 국내가 어수선한 중 이 나라의 제도에 한 명의 남자가 나타났다 신하 중에서도 최고위라 여겨지는 "사주" 그 중에서도 필두의 가로라 불리는 '사카이시가'. 그 곳의 당주로 있는 '사카이시 타다시'의 명을 받고 제도의 땅을 밟는 것이 허락된 남자 이름은 유키아키, '사나다 유키아키' 제도의 땅을 밟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 형통. 신군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이를 드러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