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17 posts2018 여름 HI 02 - 숙소도착
숙소에 도착하자 집주인이 나와서 맞아주셨다. 이름은 Mike. Hale Huanani Bed and Breakfast1박에 160$였나. 좀 돈을 더 주고 별채를 빌렸다. 이유는 싼 방이 다 나가서 -_-규모가 작은 B&B로, 최소 3박 이상 묵어야 하고 예약도 3자리가 다이다.사실 이런 곳은 좀 모험일 수밖에 없는데 결과적으로는 좋았음. 시설 not bad. 집안 모든 전기는 태양광발전이다.집주인은 그 종족이 늘 그렇듯 공사다망하신지라 대신 집사분이 오셔서 간단히 인트로랑 규칙을 말해줌.공학도였는데 은퇴겸 여기와서 B&B를 하며 주인님을 모시고 사는 듯 하였다. B&B라 (약소한) 조식 포함이고 생각지 않았는데 주스랑 과자, 위생용품들도 제공되었다.각종 비치용품을 쓸 수
2018 여름 HI 01 - 가는 길
언제나 시작은 라운지.마티나 정말 오랜만에 갔는데 시장통같긴 하지만 음식은 괜찮더라.사실 아시아나 빠꾸 먹어서 간거임. 맛없는데 맛있는 기내식. 죽. 어느새 도착. 그리고 오하우 공항. 오하우 공항 인터아일랜드 터미널 라운지.마우이 맥주와 호놀룰루 쿠키 컴패니의 쿠키를 준다.너무 맛있어서 반함. 오하우 안녕. 몰로카이와 라나이 사이를 지난다. 이래 생김. 나는 마우이에 3일, 오아후에 4일 있을 거다. 이게 마우이. 웨스트마우이 풍력발전소 지역. 오오 건물이 보인다. 내림. 마우이 공항은 작고 소박하다. 이게 전체임. 그리고 거의 야외임. 내려서 본 첫 풍경. 별거아닌데 야자수 있어서 감동먹음. 차가지러감. 수령. 알

벨 N 다이노 측정치 나옴.... 폭풍의 시작..
1. 인도차량(퍼포팩)들 바로 여러샵들 다이나모에 올림 2. 208- 213 휠마력 측정됨.. (1차멘붕) 3. 서킷돌이들,선수들,환자들 카톡방이 대.폭.팔.함... 4. 인수 급유니 일반유일거야 하고 모샵에서 모두 소모 후 고급유 공수해서 ecu 초기화후 학습주행후 재 측정. 5. 215 마력 나옴... (2차 대폭팔) 6. 인수거부 및 계약 취소의 연쇄 소용돌이 진입...(날짜 밀렸던 계약자들이 차 수배 됐다는 연락도 같이 받음.) 클xx 테xx 레xx 서xx 등등 ..환자 커뮤니티에서 멜트 다운 현상 중.... 셋팅 같다던 유럽 i30N 다이나모 자료가 올라와서 3차 붕괴중...(휠마력 250마력 측정) 사태는 진행중.... 수요일 모 팟케스트에서 대차게
무인화와 가상현실
최저임금 인상과 더불어 무인화에 대한 시도자체가 활발해 지고 있다. 특히 시간제 임금을 받는 저임금 노동자가 실직될 확률이 높은데 자동화는 보통 전문적인데 수가 적거나 단순직인데 수가 많은 즉 전체 볼륨이 큰 사업들이 타겟이 될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엔지니어를 투입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파이가 큰 쪽을 먼저 노리기 때문이다. 즉 임금이 적고 수도 적은 형태의 직업은 마지막까지 자동화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한번 자동화가 되면 그 직업은 다시 생기지 않는다. ATM기를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시스템을 설계하고 유지하는 고학력 직업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지만 저학력 수요는 줄어들수밖에 없다. 시간제 임금은 현 정부들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만큼 자동화 회사에게는 많은 기회
콰이어트 플레이스 A Quiet Place, 2018
서스펜스, 공포 미국 90분 2018 .04.12 개봉 존 크래신스키에밀리 블런트(에블린 애보트), 존 크래신스키(리 애보트), 노아 주프(마커스 애보트), 밀리센트 시몬스 (레건 애보트)[국내] 15세 관람가 감상: 2018-05-01 애비뉴엘 명동 조조 에밀리 블런트를 처음 본 건 상당히 인상적인 조연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가늘어서 뭐 저거 인간맞나 CG아니가 하는 생각을 했던 것이 기억난다.루퍼, 엣지 오브 투모로우, 시카리오 같이 여전사 느낌샷건이 너무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그녀. 기대. 이 영화의 남녀 주연은 실제 부부인데 남편인 존 크래신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