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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허니와 클로버 명대사
すべてが過ぎて何もかもが思い出に変わる日はきっと来るでもきっと繰り返し思い出す모든 것이 지나가고모든 것이 추억으로 변하는 날은 반드시 온다하지만 반드시 기억날 거다- 허니와 클로버 1기 7화 - 時々思う声っていつまで覚えられるのか不安で頭の中でなんとも再生を繰り返す思い出せる まだ思い出せるでももしこんなに二度と会えないとしたら最高まで残るのは姿なんだろうかそれども声なんだろうか 가끔 생각한다목소리란 언제까지 기억할 수 있는걸까불안해져서 머릿속에서 몇 번이고 재생을 반복한다떠올릴 수 있다 아직 떠올릴 수 있다하지만 혹시 이대로 두 번다시 만날 수 없다면마지막까지 남는 건 모습일까아니면 목소리일까 - 허니와 클로버 1기 14화 - 走っていこう大切な物を抱えて持ってやます未来を不安迷いも届かない思いも叶えられない願いも
다 좋은데 게임이 없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참 좋은 게임기지. 언챠티드를 비타로 플레이하는걸 보고 쇼킹해서 질렀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 아직도 언챠가 제일 대단해 보이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건 게임기가 아니라 씹덕질용 기기같음. 뭐 미쿠라던가 넵튠이라던가 곧있으면 나올 칸코레改(가칭),초 히로인 전기라던가 IS게임이라던가 이런거 게임성보고 하는거 아니잖아. 죄다 팬들이 "어머 이건 꼭 사야지"같은 소리하면서 지르는거지. 내가 씹덕이 아니라는건 아니지만 대놓고 노리는 게임밖에 안나오는거보면 한숨이.. 사실 요 최근엔 스토어에 들어가 본 적이 얼마없는데, 원래 일프슨 쓰다가 그냥 한프슨으로 넘어와서 게임이야 대부분 패키지로 사자는 생각이라 많든적든 별 관심없지만 데카모리 슴란 카구라때문에 옮겼지 그러고보니 루x웹에서 엄청 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