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카미의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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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성난 변호사
CGV 명동에서 영화 성난 변호사를 관람했다. 영화의 주인공은 이선균이 연기하는 대검 중수부 출신의 변호사 변호성이다. 변호성은 현재 모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다. 시민단체가 대기업 우수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관절염 신약의 부작용에 의한 피해보상 소송 건에서도 그는 뛰어난 정보수집력과 능숙한 달변으로 판세를 뒤집고 피고측인 제약회사의 명성을 지켜낸다. 이기는 게 정의라는 것이 변호성의 신조다. 어느날 로펌 대표가 변호성에게 직접 사건을 의뢰한다. 한창 매스컴에서 떠들고 있는 신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재판을 맡으라는 거다. 이 사건은 여대생이 자취하는 집에서 방안에 흥건한 피해자의 피와 흉기가 발견되었고 용의자도 현장에서 검거되었지만 여대생 시체가 발견되

영화 마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마션(The Martian)의 시사회가 있었다. 재작년엔 그래비티, 작년엔 인터스텔라, 그리고 올해엔 마션.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우주 SF들이 관객을 찾아왔다. 영화 마션은 맷 데이먼이 연기하는 주인공 마크 와트니의 화성에서 홀로서기를 주로 그리고 있다. NASA의 화성탐사대인 아레스3탐사대는 마크를 포함하여 6인으로 구성되었다. 탐사대는 화성 표면에서 채집 작업 중에 시야 제로의 모래폭풍을 만나게 된다. 우주선으로 서둘러 복귀를 시도하나 마크는 날아온 안테나 파편에 맞아 폭풍 속으로 사라진다. 우주선의 이륙조차도 위태한 상황이었기에 나머지 대원들은 마크를 찾는 것을 포기하고 우주선에 올라 지구를 향한 귀환길

후지이 미나(藤井美菜) - 한일축제한마당 2015에서 #3
한일축제한마당 2015에서 후지이 미나(藤井美菜)가 1부와 2부 사회를 보았다. 그녀가 사회를 진행하는 영상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작년과 달리 올해에는 2개의 부를 담당했으므로 의상도 2벌이어서 더욱 좋았다.

후지이 미나(藤井美菜) - 한일축제한마당 2015에서 #2
한일축제한마당 2015에서 후지이 미나(藤井美菜)가 1부와 2부 사회를 보았다. 그녀가 사회를 진행하는 영상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 가을장미
황화코스모스. 가을 하면 생각나는 꽃 코스모스가 곳곳에 만발했다.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바로 옆에 위치한 언덕 들꽃마루는 노란 코스모스 즉 황화코스모스로 유명한 곳이다. 올림픽공원 9경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들꽃마루는 가을꽃을 즐기러 이곳을 방문한 많은 이들로 붐비고 있었다. 황화코스모스의 원산지는 멕시코라고 한다. 간식으로 나초를 먹으면서 황화코스모스 감상하면 안성맞춤일 듯. 아직 가을하늘은 파랬지만 해가 저물고 있어서 보다 선명한 사진을 담지 못한 점이 아쉽다. 언덕 위의 오두막까지 천천히 오르며 코스모스를 감상한다. 밭 가운데에도 길이 나 있으므로 높이 1미터 가량의 코스모스 무리 속에서 추억을 남길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