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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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구

울동네 최씨네|2014년 5월 15일

문학 그저 최근 공수에서 비정상적으로 잘 되고 있는 팀과 비정상적으로 말리고 있는 팀간의 만남이라 스윕이 났을 뿐, 별 다른 이야기를 할게 없다. 대구 공격력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푸쉬를 받고 있으나, 그 수비 능력을 상쇄시킬만한 공격력을 갖췄다고 보이지 않는 송광민을 계속 유격수로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기 힘듬. 공수에서 맹활약.

중계를 지금 틀었는데

울동네 최씨네|2014년 5월 15일

아니 이건 웬 만담쇼?

조상우 무릎부상으로 3~4개월 전력제외

울동네 최씨네|2014년 5월 13일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다 넘어져서 부상. 역삼역 계단에서 선수생활이 끝났던 랜들씨가 생각나네. 쾌유를 빈다. 조상우 하드웨어만 보면 우리 선수가 아니라도 흐뭇해서 좋은데...

홍상삼 대폭발의 여파.

홍상삼 대폭발의 여파.

울동네 최씨네|2014년 5월 7일

원래 블로그 통계 같은 거 안 보는데, 많은 사람들이 올 일 없는 이 블로그에 어제 하루 500 명이 넘는 사람들이 유입되었길래 대체 뭔가 일이 있었나 괜시리 걱정이 되어 유입 분석을 보니... 네이버에서 "홍상삼 클럽"을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만 236명! (대체 왜 그걸 검색해?) 아무튼 홍상삼은 좀 잘 해라. 저 사람들을 불러들인 포스팅은 http://psychict.egloos.com/4472112. 2010년 가을야구 할 때네.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내 블로그는 보이지도 않는데 여기까지 왜 들어왔지?

요즘 야구 보기 힘든 건...

울동네 최씨네|2014년 5월 3일

건강 상태 때문에 매경기 장시간 중계를 챙겨보기 힘든 것도 있고, 김커피 감독 짤리고 나서 실망이 큰 것도 있는데... 그나마 보는 중계마저도 끄고 싶게 만드는 건 고영민이네.\ 이원석, 최주환, 김재호, 허경민 들의 줄부상 릴레이에 고영민이 계속 나오고는 있는데, 얼굴 표정만이라도 좀 의욕이란 걸 보여라. 큰 바운드의 느린 내야땅볼이 나왔는데 지레 아웃되겠지 하고 1루로 조깅을 한다던가, 공을 흘렸는데 천천히 처리해도 2루 뛰기는 어렵긴 했지만 뒤로 흘린 공 구경만 하다가 걸어간다던가, 더블 플레이 처리 성의 없게 하다가 경기 마무리 못 짓고 추가 실점 나오게 한다던가. 오늘 고영민 때문에 윤명준이 더 던진공이 15개는 될 듯. 좀 기회가 왔으면 성의라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