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스터의 덕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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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posts다른건 둘째고...
김시헌이랑 임고철은 내년엔 2군에서 시작하던지 다른팀에서 봅시다. 베테랑이라는 양반들이 기본적인 플레이도 안되면 도대체 어따 써먹어야됨? 김진욱은 대수비/클린업자리에 김시헌 쓰는 ㅄ짓 좀 그만했으면... 근데 시즌중에도 계속 저랬는지라 정신차릴지 아니면 또 저럴지는 미지수. 오늘경기의 개인적인 수훈갑은 이원석보단 최재훈과 변진수라고 봄. 양의지 슬로우커브 송구, 병신포구, 매미창렬 블로킹보다가 최재훈 포구랑 송구보니 눈이 정화가 됨. (넥센 야수들 도루스타트가 약간 늦은감도 있지만) PS: 근데 윤명준 노로호 송구때 졌다고 생각했는데, 서건창, 장기영, 빤쓰근 저렇게 못칠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PS2: 내년부터 용병 제한 3인(투수2+야수1) 으로 늘린다는데 구단은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병역특례법 이야기가 말인데요 *잡담위주*
병역특례법도 특례법인데... 내후년에 본인 응원팀 선수가 이재학, 모창민 시즌2 찍는거 보기싫으시면 올시즌 끝나고 KT에게 선수뺏기기전에 미필들중 재능은 있지만 포지션 중복때문에 벤치에풀타임 경험이 없는 선수들 혹은 포지션 경쟁이 심해서 아시안게임 차출이 힘들다고 생각되는 선수들은 바로 군대 보내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상무/경찰청 자리 다 찼으면 공익이라도 보내야됨.) 들리는 이야기를 보니 병역개정법 올해말에 통과될 가능성이 적지않다는 이야기가 들리니... 올시즌 좋은 성적 올렸던 선수들도 아시안게임만 보고 병역문제 해결할 생각은 안하는게 좋을듯? 이건 야구뿐만 아니라 타종목도 마찬가지 (예: 손흥민) PS: (두산팬입장에서) 만약 새로운 병역특례법이 내년까지 적용안된다고 해도

지금 네이버 검색어 1위...
왜 1위먹었는지 보니까 '아빠 어디가' 관련 기사(...) 일단 김선우 관련 기사니 스밸로 보내봅니다. 잡담1: 이런 기사보단 노인내 투수들 좀 잘해서 이겼다는 기사나 좀 나왔으면 함 (아스정은 3점차도 못막으면 어쩔...) 잡담2: 예상을 뒤엎고 발렌틴 56, 57호 홈런 달성 페이스 봐선 60개까지도 가능해보임.

내일은 파파존스피자 먹는 날 ^^
...ㅅㅂ... 이제 왼손투수나와도 그냥 1루 오재일 써야겠다. 최준석 1루수비보니까 3루에 꿔다놓은 보리자루라고 까였던 이대호 3루수시절보다 더 심하다. 그리고 유창준 내려가면 어제 지랄떨었던 함덕주나 올려라. 아웃카운트 다 잡을때까지 무조건 내리지 말고. PS: 서동환은 예전처럼 145도 못던지는데 구단에서 저 짐짝을 내년까지 데리고 있을까... 이정도로 코칭스테프가 기회를 줬는데 저 ㅈㄹ이면 그냥 터질 포텐도 없어보인다. 다른구단에서 줃어다가 사람구실한다고 해도 전혀 아까울게 없어보임. PS2: 양의지 이번주에 공수에서 전혀 활약을 못하는것봐선 지쳐보인다. 내일 핸킨스 선발이면 그냥 최재훈 쓰는게 나을듯. PS3: 서동욱이 0:9

...근데 낼 선발이 누구라고?
3회까지 못버티고 강판 당할것 같은데 내일의 노예는 홍상삼이겠군! 그냥 마음비우고 보는게 속편할것 같습니다. (믿을건 빠따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