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패트릭 해리스 덕질하는 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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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틀리를 봤어요!

영화 비스틀리를 봤어요 여기서 닐은 시각장애를 가진 윌이라는, 주인공의 선생님으로 나와요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형적인 클리셰를 가지고 있는 영화입니다 현대판 미녀와 야수라고 할까요? 그 와중에 연출이 조금 정적이라 확 재밌다! 이런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대신에 배우들 연기는 매력적이게 느껴졌어요 특히 남주 여주 괜찮았어요 닐은 초반에 남주와 인사할 때 약간 어색어색하다가 "와써어어어업!!!!!" 씬 이후로 자연스러웠어요 특히 졸라랑 투닥대는 거ㅋㅋ영화에 눈꼽만큼 나왔지만 늠늠 귀여웠습니다ㅋㅋㅋ 후반부 쯤에 남주여주 시 읽다가 눈 맞아서 그러고 있는데 명색이 선생이라 시 가르쳐준다고 넌씨눈처럼 안비켜줘서 ㅋㅋㅋ졸라가 끌고

위험한 대결 보면서 놀라웠던 점들.txt

1.프로듀서가 닐이었다니!!! -그냥 올라프 백작으로 캐스팅만 된 줄 알았더니 프로듀서라니요(입틀막) 어쩐지 노래를 많이 하더라니...?ㅋㅋㅋ 2.분장한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직접 목소리를 낸 거였어요 -특히 캡틴 샴!!! 그래도 입 안에 뭐라도 끼여있는 줄 알았는데 멀쩡한(?) 얼굴로 잘도 말하더이다ㅋㅋㅋ 3.해외에서 더 관심이 많아요 -아무래도 그렇겠죠? 워낙 유명한 소설이었다고 하니... 올라프가 싫다는 반응이 많아서 좋으네요ㅋㅋㅋ 예전에는 "오! 두기!"했다면 요즘은 바니만 찾던데 최근 댓글에는 올라프로 바뀌어서 그게 좋아요♥ 시즌2에서는 더 악랄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왕 노래 부르는 거 감질나게 조금씩 하지 말고 뮤지컬 드라마 급으로 한번 뽑아봅시다^ㅅ^ㅋㅋㅋ

위험한 대결 시즌2 확정!!!

위험한 대결 시즌2 확정!!!

주연 닐 패트릭 해리스 프로듀서 닐 패트릭 해리스!!! 크하하하하하 깨춤 출란다~~~♥♥

HIMYM의 문제점은.....

정말 셀 수도 없이 많지만 시즌을 거듭할수록 마샬을 제외한 모든 캐릭을 쓰레기로 만든 데에 있어요. 바니는 원래 쓰레기였다가 점점 개과천선하는 캐릭이었는데 마지막회에 뜬금없이 나 원래 이런 사람이었어, 너네도 있는 그대로의 나로 좀 봐주면 안돼?라며ㅋ 그러다가 뜬금없이 사고로 생긴 아이땜에 철이 든다라니...ㅋ 테드는 서사가 완벽했어요 자기가 끊임없이 갈구한 사랑을 찾아왔고 그게 마지막까지 로빈이었을 뿐이지. 그치만 결혼식에서는 그러면 안되는 거였어요 신랑 들러리로 와서 신부한테 고백하는 전남친이라니요? 자신이 스텔라한테 당한 건 생각 안하고 친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칠 뻔한 바니한테 그러면 안되는 거였어요 (로빈일 제외하고 바니는 테드한테 완벽한 친구였다고 생각해요) 마샬이

카운트 올라프... 얄미워 죽겠네요

아니 애 왜 때려요??? 이 할배가 진짜!!!!! 첫회에도 배우팬인 날 열받게 하다니 올라프 대다내 닐은 더 대다내..... ♥ 작년에 같이 찍는 애들 이쁘다고 인스타에 부둥부둥 하더니 연기는 그렇게 몹쓸 쓔레기처럼 하셨어요? 네??ㅋㅋㅋ 남은 회차 어케 봐요 진짜ㅋㅋㅋ 근데 중간에 노래 부르고 춤춰서 우리 닐오빠 쏴라있네♥ 했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