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통행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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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클로저스에 대한 관심이 생깁니다

부쩍 클로저스에 대한 관심이 생깁니다

좌측통행Disorder|2014년 11월 23일

1차 CBT 때는 전혀 관심도 없었는데 관련 스크린샷이나 최근 나온 동영상 등을 보니 꼴리기 시작합니다. 배경 설정을 먼저 보고 게임을 하는 편인데 차원종이라는 건 뭔 대단한 설정인가 했더니 그냥 흔하디 흔한 마족이나 다른 세계 괴물을차원종이라고 이름만 바꿔서 내놓았더군요! 좀 강한 놈들은 인간형, 이건 이제 빼도박도 못하는 클리셰 인가봐요. 그래고 서울이라던지, 구로역이라던지 하는 익숙한 지명과 한글로 경찰이라고 명찰 붙이고 다니는 NPC 등등 김치 요소가 가득한 게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캐릭터들도 전체적으로 괜찮네요, 정신 오픈을 하면 미스틸테인을 하려고 합니다. 보추.. 이게 엘소드 초기 제작진들이 다수 참여해서 개발하는 게임이라고 하더라구요, 일러스트도 레스고. 으으 레스갓 마지막으로 클

노 게임 노 라이프를 다 보았습니다

노 게임 노 라이프를 다 보았습니다

좌측통행Disorder|2014년 11월 16일

본다본다 하더니 결국 소설 1권을 다 읽고 보게 되었습니다. 1쿨 애니를 하루 동안 쉬지 않고 다 본 것이 몇 년만의 일인지. 소설과 비교하니 사사로운 점이 바뀌었더군요. 공백 남매가 돈을 얻기 위해 게임을 한 상대가 아저씨에서 여자로, 스테파니가공백남매를 찾아올 때 복장이 원래 옷에서 천쪼가리로. 별로 중요한 건 아니니.. 결론 부터 말하면 굉장히 재밌게 보았습니다. 무엇 보다 재밌었던 건 마법이라는 치트를 쓰는 상대방들을 공백 남매가 일방적으로처바르지는 못한다는 사실일까요? 시작 부터 1200대 4라는 게임을 이기는 걸 보고 도대체 상대가 될 적이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당장 왕위 쟁탈 체스만 하여도 공백 남매 모두 자신의 생각대로 게임이 되지 않자 멘붕하는 모습을 보였지요. 동부연합과의 게임도공

엘소드, 사신 200판 완료

엘소드, 사신 200판 완료

좌측통행Disorder|2014년 11월 8일

평일엔 20~30판, 주말엔 30~40판 정도의 페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출장을 다녀 와서전혀 손도 대지 못한 게 마음 아프군요. 11월도 정신 없이 바빠 이번 년도 안에 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무엇 보다 근성포션이 부족합니다. 하루 기본 피로도로 13판, 근성포션 하나에 4판을 추가로 돌 수 있으니 하루 30판을 돌려면근성포션이 4개가 있어야 합니다. 20일로 잡으면 총 80개, 하지만 가진 건 13개 뿐입니다. 새로운 모험의 증표를 드랍으로 얻을 수 있을 때는 근포나오면 욕부터 했는데 리턴 기간이 끝나니 근포가 절실합니다.나쁜 놈들이 또 증표를 주작질 해서 가격이 우주로 가고 있고, 예전에 근성 포션을 몇 십 개 끼워 주던 패키지가 있던 것 같은데지금은 없

노 게임 노 라이프에 대해서

노 게임 노 라이프에 대해서

좌측통행Disorder|2014년 11월 8일

이게 애니화가 되고 나서 이글루스에서 심심찮게 관련 글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림체 때문인지 뭔가가 마음에 들어서 일단 적어 놓고나중에 시간 나면 천천히 보자고 했는데 이제서야 손을 댔습니다. 저는 무엇인가를 하기 전에 그것에 대해 열심히 알아보는 습관이 있어서 이 작품도 스토리나, 세계관 등등을 미리 알아보았는데작품의 질은 뒤로 미루더라도 설정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세계관도 그렇고, 종족 등의 설정도 그렇고. 애니로 보는 것을 선호하지 않지만 가난한 직장인으로서 매번 소설을 사서 볼 수가 없기에 애니로 먼저 보고 책은 천천히 사서 보려고 합니다.장미의 마리아 완결 이후 이렇다할 판타지 작품을 손대지 못하고 있었는데 생각 보다 가까운 곳에 물건이 있었군요. 그리고 이번에 메모하는 습관은 있으나 그

엘소드 근황

엘소드 근황

좌측통행Disorder|2014년 10월 26일

저는 지금 까지 마룡 관련 악세를 만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다 비늘로 바꿔서 팔았거든요. 그러다 엘갤에서 고마 원큐에 뽑는동영상 보고 필받아서 날개 재료가 딱 있기에 질렀는데 고마가 딱, 용감한이 딱!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이번 할로윈 이벤으로 황도도 하나 먹어서 바로 팔았습니다. 여기에 마룡 운은 다 쓴 것 같으니 이제 다시 비늘로 바꿔 팔아야겠습니다. 잘 크고 있는 크어. 크어는 절대 룩딸하지 않겠노라 했건만 늘어가는 아바타를 보니 참. 샌더구간에 들어오니 렙업이 눈에 띄게 더디어지긴 했습니다. 던전이 어려워진 건 둘째고 일단 너무 안 오릅니다. 지금 적정렙인매마른 샌더를 매어로 돌아도 5퍼가 체오르지 않습니다. 보니까 솔플보다 파플이 경험치가 더 잘 오르던데 좆망겜이라 파티가잡히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