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게임 노 라이프에 대해서

좌측통행Disorder|2014년 11월 8일
Posts
노 게임 노 라이프에 대해서

노 게임 노 라이프에 대해서

좌측통행Disorder|2014년 11월 8일

이게 애니화가 되고 나서 이글루스에서 심심찮게 관련 글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림체 때문인지 뭔가가 마음에 들어서 일단 적어 놓고나중에 시간 나면 천천히 보자고 했는데 이제서야 손을 댔습니다. 저는 무엇인가를 하기 전에 그것에 대해 열심히 알아보는 습관이 있어서 이 작품도 스토리나, 세계관 등등을 미리 알아보았는데작품의 질은 뒤로 미루더라도 설정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세계관도 그렇고, 종족 등의 설정도 그렇고. 애니로 보는 것을 선호하지 않지만 가난한 직장인으로서 매번 소설을 사서 볼 수가 없기에 애니로 먼저 보고 책은 천천히 사서 보려고 합니다.장미의 마리아 완결 이후 이렇다할 판타지 작품을 손대지 못하고 있었는데 생각 보다 가까운 곳에 물건이 있었군요. 그리고 이번에 메모하는 습관은 있으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