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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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두기 위해 남긴다(프레시안 김성근 감독 인터뷰)

곰돌씨의 움막|2012년 6월 22일

일단 기사 링크 설마 프레시안에서 이런걸 터트려 주는 날이 올줄은 꿈에도 몰랐네-_-;;; 뭐 무슨 생각으로 이랬는지는 아주 충분히 알겠다만.. 이 아래 쪽은 기사 일부를 캡쳐 한것, 보실분은 보시고.. 엄청 기니깐 뭐 적당히 넘겨가면서 보세요. 이 기사에 대한 논평은 자제하겠습니다. 저도 몇가지 들은게 있고 알고 있던것도 있지만 제가 왈가 왈부 할일이 아니기도 하거든요. 이미 지나가 버린 일이기도 하고.. 뭐 그렇다고 해도 흥미 진진 하긴 합니다. 대기업 사장단까지 올라간 인간들이 곤조가 없을리가 없지만 신영철은 진짜 이미지 확 깨는군요 ㅋ. ========================================================================

야구 대충하지 마라

곰돌씨의 움막|2012년 6월 22일

질때 지더라도 그따위로 대충하진 마라, 덕아웃에서 응원하는 동료들한테도, 끝까지 응원하는 팬들은 물론이거니와, 상대팀한테도 예의가 아니다. 뭐 사실 양훈이 나가리 됬을때 어렵겠다 싶었지만, 하위 타선이 분발해서 한점까지 따라붙은건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모처럼 선발로 나온 김태균을 비롯해서 3,4,5번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하면서 무수히 많은 잔루만 쌓은체로 스러졌네요. 이미 고갈된 계투진은 더이상 뭐 어떻게 할 수준이 아녔고, 여전히 1군에서 슬롯만 채우고 있는 잉여들이 참 문제입니다 대체 뭘 믿고 저것들이 프로야구 투수를 하고 있는건지 참.. 그와중에 마일영은 제대로 노예질 하고 내려가고.. 참 인간적으로 코칭스태프가 계속 실망감만 안겨주는군

음냐졸려님이 원했던 타순이 이제서야 짜여지는군욤.

곰돌씨의 움막|2012년 6월 21일

3번 태균이 4번 릴라 5번 물총 결과는 오늘 보면 알겠지요. 그나저나 손가락 괜찮은거냐?

어이 "작전" 코치님

곰돌씨의 움막|2012년 6월 21일

먼저, 오랫동안 팀에서 잘해주신거 잘 알고 있습니다. 코치 보장 받고 이적해 오신것도 알고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 좀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작전이 형편 없는건 기본적으로 감독 책임이니 그려려니 합시다. 코치님이 팔만 돌리면 타자가 하나씩 홈에서 죽는 기분이 드는데, 이게 기분 탓이면 저도 참 좋겠어요. 연수 한번 다녀오시던지, 뭔가 자기 스스로 변화를 주려는 노력이 없으면, 지금 독수리 요새에서 펼쳐지는 감독 모가지 릴레이에 이름이 한명 늘어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