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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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postsWoT - 요즘 판투를 다시 몰아보고 있어요.
딱히 리플 남길만한건 없어서 올리진 않습니다만, 한동안 레오파드 프로토 타입 몰다가 멘붕 당하고 나서..(...) 판투를 다시 타보고 있습니다. 명품이더라구요..(....) 와 막 도탄도 되고 그래요. 장전 속도도 겁나 빨러요. 울고 싶다 이 망할 PT ㅠㅠ
WoT - 클랜전에 대해 간략히 소개.
클랜전은 일종의 땅따먹기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궁극적으로 차지한 땅의 갯수와 땅의 "질" 에 따라 "골드 수익" 이라는 현실적인 보상이 있기 때문에 클랜전에 임하는 열기는 - 러시아나 북미의 경우 - 상상을 초월합니다. 한국의 경우 일단 6월 에 시작한다는 예정은 있습니다만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고, 기본적으로 클랜전은 무제한 전입니다. 15명 제한 인원에서 티어, 티어총합에 제한같은거 없습니다. (현재 클랜장과 워 게이밍의 합의 여하에 따라 초기에 8티어 제한으로 시작하는게 어떠냐는 의견은 있지만 의론 단계일 뿐이고 시행 되더라도 신사 협정의 수준입니다. 지키고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죠) 맵이라던지 기타 자세한건 일단 알고는 있지만 나중에 정식으로 공지 하

WoT - 떨어지는 낙엽처럼.
레이팅이 우수수 떨어지고 있...(....) 었으나,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뭐든지 문제 해결의 첫 걸음은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는 것이지요. News Room 의 명대사는 사실이었습니다. 주말동안 벙커러쉬 가있는 동안 까지 포함해서, 정말로 가진 차종 다 굴려본다는 느낌으로 약 50전 정도 뛰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자기 자신이 승률에 너무 집착한다는 자책감 때문에 입으로는 이런 저런 소리를 해대면서도 질땐 진다는 기분으로 플레이를 했던게 실책이었던듯.. 이기려면 뭘 해야 하나를 먼저 생각해야 했는데, 다양한 티어를 굴려보면서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래 저래 굴리다가 어제 막판에 파벨
송창현이 그럭저럭 잘 던져줬지만 그보다도.
요즘 김광수가 야구선수 노릇을 하고 있다는게 개인적으로 무척 놀라우면서도 한편으론 다행스럽다고 생각중이에요. 5월 5경기에서 7과 1/3이닝동안 단 한개의 볼넷과 7개의 삼진 그리고 방어율 0.00 을 기록중입니다. 단지 다섯경기이고 시즌 초반에 다른 투수들과 마찬가지로 폭풍 실점해서 시즌 방어율은 7점대를 넘나들지만, 5월들어 가장 안정적인 셋업맨 역할을 해주고 있는건 다름아닌 김광수에요. 몇몇 팬들은 방전된 송창식을 버리고 응가 할배가 새 노예감을 찾았다고 하고 있지만..(...) 어제도 터프 세이브 상황에서 (물론 내야수들이 잘 연결해준 덕이지만) 병살로 경기를 매조지 했고 오늘도 올라와서 안승민 싸놓고 간 똥을 잘 치웠습니다. 사실 나
WoT - 클립식 중에서 T57과 바샷이 OP가 된 이유는..
믿겨지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생존성" 한 단어로 집약 됩니다. 극 공격형 전차인 오토로더 들에 무슨 놈의 생존성이냐는 반문도 있을수 있지만, 그게 사실인걸요. 빵국 헤비인 50B를 예로 들면, 한탄창을 비운다고 볼때 공격력은 오히려 50B쪽이 우위입니다. 기동성은 압도적인 우위에 있고요. 하지만, T57은 차체 정면 203mm (M103차체를 그대로 갖다 썻습니다) 포탑도 정면은 127mm, 측면은 오히려 정면보다 더 두꺼운 137mm에 달하며 형상이 워낙에 뭐 같에서 E-100의 330mm 관통의 성형작약 탄도 입사각이 조금만 엿같으면 여지없이 튕겨납니다 차체도 M103 차체 인 덕에 정면에서는 쉽게 쉽게 짧은 시간에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반면에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