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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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귀.. 귀여워.

WoT - 귀.. 귀여워.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5일

카나번 이라고 합니다. 센츄리온과 함께 라는군요. 출처는 월드오브탱크 인벤 팬아트 게시판, 업로더는 인벤 아이디 조대 님 입니다. 바늘포과 체급에 따른 상단 장갑의 크기 차이가 포인트군요..(...) 이글루스 가든 - WoT

WoT - 자주포를 몰고 있습니다.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5일

어제는 퇴근 시간도 너무 늦었고 해서.. 별떼기는 내다 버리고 낮에 에코노미님 게판 영상 보고 삘 받은것도 있고 해서 혼자서 허멜(독일 5티어 자주포) 만 냅다 몰아 버렸습니다. 오늘 메터를 보니 10전 7승, 평균 데미지는 약 1500 정도 입혔군요, 아군들이 비교적 잘 걸리는 바람에 쉽게 쉽게 승리를 챙겼습니다 뭐 가끔은 그런 날도 있는 법이지요. 나름대로 짜릿한 경기가 몇개 있었는데, 뭐 별로 잘 한건 아니었지만 낮에 본 지근거리 (100미터 이내) 위성모드 직사가 나름 인상적이어서 프랑스 자주포랑 One on One Face up 상황에서 써먹어 봤는데 성형 작약탄이 슬쩍 슬쩍 머리 내밀며 간보던 그친구의 마빡을 멋지게 꿰뚫어 버리면서 성공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전 사실 10

WoT - 스스로 객관적이 되야 발전한다.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4일

이거 게임뿐 아니라 인간 자체의 문제이기도 한데, 사실 게임할때 열올리지 말자는건 단순한 문제입니다. 일반인이 게임잘한다고 돈이나오는것도 아니고, 여친이 생기지도 않으며 (멀어질 가능성은 꽤 높군요) 과하게 하면 할 수록 뭐하나 도움되는게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게임은 적당히 하고, 스트레스 해소 차원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라는건 상당히 당연한 얘기고, 여기에 테클 걸어봐야 반박할 근거가 없습니다. 실제로 SerB(월드오브 탱크 수석 디자이너)는 이사람 일은 하나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전적을 자랑하지만, (17212 게임...) 성적은 그냥 저냥 조금 잘하는 정도지요. 하지만 이 아저씨는 오늘도 좌측에 금발 러시아 미녀와 우측에 흑발 우크라이나 미녀를 거느리고 금반지에

WoT - 8.6 패치 변경점에서, Heat 탄과 장갑 메커니즘의 변화.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3일

우려했던 자주포 대란의 경우, Aim Time이 전반적으로 느려졌고, 명중률은 생각만큼 떨어지지 않았다 라는 것이 테섭에서의 이야기 입니다. 고티어 자주포라고 해도 이전만큼 빠르게 조여지진 않는다는군요. 반면에 명중률은 그렇게 심하게 차이나진 않는듯. 오히려 더 큰 이슈는 Heat 탄, 즉 성형작약탄 문제입니다. (홍차 Hesh 탄도 동일하게 적용) 이것은 장갑 메커니즘 변화와 관련되어 있는데, 이전에 비해서 공간장갑의 경우 더욱더 큰 폭으로 성형 작약탄을 무력화 합니다, 인게임 영상으로 보이는건 영국 FV4202의 로열오드넌스 포의 Hesh 탄의 경우 210미리 관통력에 480의 데미지를 가지고 있으나, 제로 거리 사격으로 FV215b 의 측면 궤도 적중시에 (장갑 101mm) 관

WoT - 6월 첫째주, 성적 정리.

WoT - 6월 첫째주, 성적 정리.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3일

일단은 반등을 했다는데 의의를.. economi7 님과 11thCTR 님 R 사장님 덕에 팀 플레이도 상당히 성공 적이었고, 솔로 플레이도 대부분 잘 풀려서 무난하게 성적이 향상 됐네요. 그나저나, 이전 1000배틀 하는 동안 퍼포먼스를 10점 넘게 갉아 먹었단... 얼마나 똥을 싸고 다녔다는 소리야..(....) 카나번이 가시권에 들어왔고, 모아둔 자경이 많아서 아마 이번주에 좀 열심히 하면 무난하게 컨쿼러에 도달하지 싶습니다. 다만 자경을 들이 부을지 안 부을지 여부가 문제네요. 솔직히 맨땅에 헤딩하면 6월 달 내내 카나번만 몰아야 한다는 결론인지라..(개인적으로 시간이 넉넉한것도 아니고) 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