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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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posts그러고 보니 동방 휘침성 3p 도.
대체적으로 3번째 기체 (서브 주인공)은 다소 난이도가 있는 조작계로 악명이 높았지요. 레이무가 범용성이 높고 마리사는 화력 위주의 트릭키 한 조작계라면 (뭐 꼭 일치하는건 아니긴 합니다만.) 대체로 "3번째" 는 경우에 따라서는 "초심자도 쉽게 다룰수 있는" 배려형 캐릭터가 되던가 (대표적인게 코치야 사나에) "다소 난이도가 있는" 캐릭터가 되거나 했었는데.. 바로 그 난이도 있는 타입의 대표가 다름아닌 이자요이 사쿠야 입니다..(....) 지난번 신령묘의 콘파쿠 요우무는 처음 배포판만 했을때는 차지 검격의 특이성 때문에 뭔가 난이도 있어보여! 였는데 막상 본편 들어가니 이 무슨 슈퍼 파워..(...) 로 인해서 난이도 하락의 주범이 되고 말았습니다...(스피드가 느린것도 아니고
류현진은 확실히 SF를 잡아야 한다.
김인식 감독 "SF를 잡아라" - 일간스포츠 볼 빨간 감독님은 팬이 많은 만큼 악감정 가진 사람도 거의 정 비례하게 많아서 이런저런 구설수가 많습니다만, 어쨋거나 이번 기사에서 류현진 선수에게 했다는 말은 분명히 일리가 있습니다. 볼티모어 전에서 5실점 하며 패하기도 했지만, 첫 시즌임을 감안해도 유달리 두번의 SF 전은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첫 게임은 10개의 안타를 맞으면서도 산발 처리하며 1자책으로 버텼지만, 두번째는 결국 4실점하며 패전했지요. 안타도 비슷하게 맞았습니다. 결과를 놓고 보면 누구라 할것 없이 쉽게 공략당하고 있지만 파블로 산도발이나 버스터 포지 등의 젊고 힘좋은 타자 들보다 펜스헌터나, 앙헬파간, 마르코스 스쿠타로 같은 중견~노장

드디어 사쿠야가 돌아오는구나.
신령묘를 마지막으로 종교 관련 파트가 대강 마무리가 되면서.. 뭐가 되었든 새로운 턴이 돌아왔다고 생각했는데, 홍마향 10주년이라고 말들이 많더니 기어이 사쿠야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돌아오는군요. 일단 예대제 당일 정보가 더 풀려야 본격적으로 달아 오를듯 합니다만, 이번 작은 레트로한 탄막 슈팅을 지향 한다고 하니 거의 홍마향과 비슷한 감각으로 즐길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일에는 얼마나 많은 "사쿠야가 사나에를 갈구는" 이미지가 봇물을 이룰지 기대되는 중입니다..(사실 이미 시작되었..) 뭐든 간에 신작입니다! 또 불타오릅니다! 이번엔 정시 구입좀 해보자!!
WoT - 던지지 말지어다.
혼자 할때나, 뭐 여하간 다른사람이랑 하던지 간에 그때 던지는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How can I say... 버-뜨 나랑할땐 던지지 마세요. 무간지옥에서 방금 기어올라온 데몬로드도 맨발로 도망갈 만큼 뜨겁게 분노하는 남자를 보게 될 겁니다. 내가! 꼭! 무슨일이 있어도! 던져야 겠다면 시작할때 말해요. 기냥 내가 죽여 버릴랑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