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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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달러를 들이면 뭘하나.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8일

광속 이닝 종료 하는건 60억짜리 타선이랑 똑같네. 어떻게 사람구실하는게 보트피플 한명뿐이냐. ND라서 다행이고... 이겨서 다행이고. 게티스가 수비가 영 구리다는게 다행이고.. 근데 다음 상대가 9승 무패 방어율 2.03 짜리 크레이지 머쉰이라는게 참 걱정됩니다..

WoT - 월탱을 한다는 것은.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7일

바르샤바 조약군의 강철 웨이브에 맞서는 나토 연합군 전차장의 심정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나마 좀 덜한 편이지만, 한때 8티어 방에는 IS-3랑 호구식만 날뛰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뭐 이젠 리즈시절이 되어 버렸지만. 요즘도 IS-3는 여전히 많이 굴러다니지요. 아니 뭐 다른말 할 필요 없이 5,6,7,8탑에선 요즘도 견장 세줄이면 반드시 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스탈린 대원수의 자식들이 굴러 다닙니다. 9탑 10탑쯤 가야 빌어먹을 소련 전차들이 성능적인 문제로 인해서 좀 덜 굴러다니지... (하지만 그때부턴 물체가 여러분을 반겨줍니다.) 한섭 열리고 나선 독빠의 숫자가 마더 로씨아의 자손들을 능가할 지경인지라, 시나이 반도의 사자와 사냥꾼을 거의 같은 비

WoT - 슴가.. 가 아니고 카나번 Roll-out

WoT - 슴가.. 가 아니고 카나번 Roll-out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6일

분명히 어제 퇴근 전까지만 해도 곧바로 컨쿼러 갈 마음이 가득했던게 사실이지만... 모종의 일로 인해서 욕망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뭐 덕분에 자경을 좀 많이 쓰긴 했지만요, 어쨋거나 마침 카나번 뽑은 시점이 플래툰중이었던 지라, 곧바로 한판 굴려 봤습니다. 일단 굴려본 소감은, 상당히 움직임이 좋다는것, 몸은 상상 이상으로 허약하다는것, 20파운더 B 베럴 박히는게 찰지다는 것 정도? 무로방카 숲에서의 처녀 출전, 무로방카는 언제나 숲과 언덕의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전장입니다. 일단은 헐다운이 용이한 차량이라고 들어서 전 언덕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뒤쪽에선 에코노미님이 원거리 지원을 위해서 페르디난드 구축전차를 몰고 오고 계십니다. 11thCTR님은

누가 죄인인가?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6일

1. 기운빠진 티 팍팍 내면서 곧 셀프 관뚜껑 덮을거 같이 연기한 손민한. 2. 왠지 털어먹을거 같아서 루상에서 좀만 흔들어주면 완전 탈탈 털겠다 싶어서 도루지시한 SK코칭스탭 3. 적시타 쳐서 희망고문하고 쉬러간 정근우. 4. 기껏 뛰라고 내보냈더니 2분만에 주루사한 김성현 5. 마산아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