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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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3연전.

곰돌씨의 움막|2014년 4월 7일

우왕~ 리틀리그 야구 수준..(....) 일단 투수들이 잘했느니 못했느니를 떠나서 심적인 부담감이 선수단 전체에 상당한 프레셔로 작용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특히 유격수 송광민은 실책을 계속 범하면서 점점 흔들리는 모양새, 한상훈이나 이대수 이름이 또 거론되는 것도 이상하지 않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차피 돌아갈 다리 같은거 없습니다. 죽이되든 밥이 되든 송광민으로 계속 밀어 붙여야 한다고 봅니다. 털린건 털린거고 어차피 수비는 경험입니다. 연습으로 수비가 완성되는 거면 몇몇 선수는 국대급이 되었어야지요. 수비도 센스라곤 하지만 결국은 경험과 자신감, 이 두가지가 가장 큰 무기 입니다. 문제는 지금 엄청 떨어진 자신감을 어떻게 하느냐 인데.. 이 부분은 결국

와 4점이나 냈네

곰돌씨의 움막|2014년 4월 4일

이야 놀라워요...(...) 3회 지나니 아예 주전 야수들 몇 남기고 싸그리 빼버리니 1번타자 최진행을 보는 날도 오는군요-_-... 그리고 김태균은 오늘도 못쳤지...(...) 내일 어쩌나 함 보고 감독을 깔지 말지 결정하겠습니다

아주 신박한 논리일세.

곰돌씨의 움막|2014년 4월 4일

현재 한화 1군 투수 명단이다. 앤드류 앨버스 케일럽 클레이 송창현 유창식 윤근영 윤규진 박정진 송창식 이동걸 임기영 김혁민 어제 경기에서, 선발투수 앤드류 앨버스가 6이닝을 막고 내려갔을때 불펜에 남은 선수들중 지난 4일간 투구가 없었던건 5선발 요원 후보군 으로 분류된 윤근영과 이동걸 뿐이었다, 그나마 한번만 나왔던 윤규진은 아웃카운트 두개잡으면서 제구 문제가 노출되어 2자책점을 내주면서 방어율이 27점대로 치솟은 상황, 임기영은 잠수함 이고 나머지 주요 불펜 요원인 송창식 최영환 김혁민 박정진은 전부 2틀 이상씩 연투를 했던 상황이고, 그나마 필승조에서 상태가 좋았던건 상대적으로 공을 적개 던진 김혁민. 5점차로 벌렸고 남은 3이닝, 누구

사실 전혀 기대할게 없는데 포스팅한 이유는..

곰돌씨의 움막|2014년 4월 4일

오늘 선발투수가 제 고등학교 후배입니다......(.....) 사심가득하게 응원하는중...(.....) 너도 임마 이제 프로밥 이만큼 먹었으면 터질때도 되었잖니... 잘 좀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