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어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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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매직의 샐러리 상황
예전보다 느바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진 지라 올랜도도 1월 이후 거의 경기를 보지 않았는데 타 팀은 아예 안 봐서, 다른 분들처럼 우리팀에 데려왔으면 좋을 선수 몇 명 이런 것을 제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팀 상황이 어떻다는 것은 말할 수 있다. 보시다시피 제프 그린, 조디 믹스 계약이 빠졌는데도 85mil이 확정이다. 지금 루머가 조 잉글스 하나 나던데 4년 60mil이다. 그것만으로 캡이 꽉 차게되고 남는건 익셉션밖에 못 쓰는것. 그런데 잉글스 데려와도 팀이 이걸로 플옵을 간다? 잉글스는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강팀의 마지막 퍼즐조각이지 올랜도가 저런 선수 사오는건 돈지랄이다. 이미 비욤보라는 훌륭한 전례도 있고. 차라리 그냥 가던가, 아니면 부셰비치를 팔고(포니에르, 비욤보는

Tour de France 2017 Preview
투르 드 프랑스는 로드 사이클에서 가장 큰 규모로 펼쳐지는 대회로, 올해 대회는 7월 1일부터 23일까지 총 23일간(실제 경기일은 21일, 두 번의 휴식일이 있다) 펼쳐진다. 3대 그랑 투르의 경우 해당 국가 외의 곳에서 투어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 2015년 TDF는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에서 시작해서 젤란트의 방조제를 지나 프랑스로 들어오는 구성이었으며, 그래서 반 바스텐이 자전거 끌고 나와서 '내 고향에서 투르가 열리는 게 영광이다' 한 적도...(중계중이시던 피기님은 축구를 모르셔서 넘어간ㅠㅠ) 올해는 독일의 뒤셀도르프에서 출발한다. 독일의 경우 2000년대 초반 약물 파동과 같은 스캔들 이후 로드 레이싱에서 스폰서들이 대거 철수한 상태였는데, 작년을 기점으로 Bora-Hansgroh

무슨 '약' 하시고 이런 거 만드셨어요?
샘버그 시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BO 뭐하는 거냐 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 TDF 시작합니다.
[펌글]TDF for Dummies
이 이상의 초보자용 설명은 없다고 감히 이야기할 수 있다. 영어가 좀 압뷁이긴 한데 TDF의 역사와 경기진행, 로드 투어경기의 기본을 설명하는데 아무런 부족함이 없는 영상. 별개로 해당 링크는 한국 최고의 자전거 블로거이신 piggy님 블로그.
로드사이클 주요 대회들 - 원데이 클래식 (2)
저번 글에 이어서, 5대 모뉴먼트 이외에 중요한 원데이 대회들을 개략적으로 이야기해보는 글.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대회들은 역사가 좀 짧다던가, 모뉴먼트에 '비해서' 코스가 그나마 좀 덜 흉악하다던가 하는 이유로 인해 모뉴먼트까진 가진 못했지만, 모뉴먼트만큼이나 강력한 선수들이 많이 참가하는 대회들이다. 그래서 이런 대회 우승들도 높게 쳐 준다. 어느 운동이나 마찬가지지만 자전거 경기도 아무리 실력이 좋은 선수가 많고 운도 따라야 하는 경기라지만 그래도 해먹는 놈이 3번, 4번까지 해먹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대회에서 우승 한 번이라도 하면 많은 주목을 받는다. 팀내에서 위치도 달라지고.. 대회가 좀 많아서, 자세하게는 서술하기 힘들고, 아마 내년부터는 대회 하나하나 리뷰할 시간이 나면 그 리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