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어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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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업계 선수이적 루우머
이 업계는 보통 TDF가 끝나면 선수이동 계약이 발표된다. 부엘타가 있긴 한데 부엘타는 아직까지는 패자부활전 같은 인식이라... 그래도 요즘은 부엘타 위상이 꽤나 올라가서 거기까진 지켜주려나? 그래서 아직까지는 많은 선수들의 경우 루머 단계이긴 한데 이 판은 누가 어디어디 간다 이런 루머가 꽤 잘 맞아서... 파비오 아루(Astana) - 잔류하거나 UAE로 가거나 둘 중 하나. UAE가 작년에 람프레-메리다 팀 인수하고 올해는 돈을 굉장히 풀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탈리아 커넥션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벌써 내년에 UAE 가기로 확정된 선수들도 나오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당연히 아루 정도면 영입할 수 있는 최고의 리더선수다. 다만 아스타나도 아루 나가리되면 진짜 팀이 개판이 되기 때문에
뚜르에서 무려 5승을 했는데
낙차 한 방에 그린저지 사수 못하고 집에 가야 하는 마크 키텔...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ㅠㅠㅠㅠ 현재 그린 저지는 그라이펠에게로. 내일이 사실상 최종전인데(이후는 평지피니시, 짧은 TT) 현재 프룸 선두, 우란이 바흐데랑 공동 2위로 27초 차이, 오늘 오르막에서 흐른 아루가 4위, 그리고 끄덕도 안 하는 란다가 5위-_-;;;;;; 우란은 차후에 이야기해볼 선수다. 이유가 있어서 언급을 안 했는데 정말 멋진 투르 3주차를 보내는 중. 내일은 진짜 남은 여력을 모조리 이조아의 업힐에서 퍼부어야 하는데... 란다가 쓰러지지 않는다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