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우리의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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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2020.8.20. 상주은모래비치
여길 좋아해서 정말 오랜만에 남해에 갔다. 내 사랑 은모래비치 겨울보단 역시 여름 바다가 이뻐 처음의 충격과 공포만큼이지만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너무 보드라운 은모래비치의 모래! 앉아서 해질때까지 바다와 하늘만 봐도 너무 좋은 이곳❤️ 다음에는 남자친구랑도 가보고 싶다 남해 왜이렇게 좋지..
속초, 인제 (2019.12.21)
강원도에서 맞이한 다음날 아침, 속초 현지 맛집같은 곳에 순대국밥을 먹으러 갔는데 오픈이 10시란다. 너무 일찍 간건 아닌거 같은데 ㅡㅡ 오징어 순대는 꼭 먹어보고 싶었기에 아바이마을에 있는 단천식당으로 이동! 아침 원래 가볍게 커피랑 사과 정도 먹는데 요날은 이거 다 먹었다. 남자친구는 순대국밥 한 그릇 뚝딱! 그리고는 봉브레드로 이동! 여긴 주차공간이 적어서 2인 1조로 움직여야 한다. 내가 들어가서 빵 사는 동안 남친은 주변 돌고 돌아옴 ㅋㅋㅋ 마늘빵이랑 연인의 빵이 유명하다지만 다른 빵도 종류가 너무 많은 것.. 마늘바게트는 이렇게 카운터에서 바로 주문 가능하다. 오전에 갔는데도 사람들로 가득 가득했다.. 마늘바게트 4개, 연인의 빵 1개 사서 인제로 출발. 속초 안녕~~~ 너무

속초 (2019.12.20-21)
12월 초에 계획한 속초-인제 여행. 너무 바빠서 거의 모든 식당과 동선을 남자친구 혼자 준비했다..ㅠ 사실 이 여행을 갈 수 있을까 했었음 ㅠㅠ 매일 야근하고 금요일 연가내고 출발.. 네 시간 넘어 달려 도착한 속초! 점심은 가볍게 장칼국수. 처음 먹어보았는데 줄서서 먹는 이유를 알겠더라. 엄청 평범한 느낌인데 엄청 맛있어ㅠㅠ 고추장이 들어가 있는데 안 텁텁하고 .. 감자옹심이랑 만두는 사이드메뉴. 옹심이도 안에는 만두랑 똑같더라~ 날씨 좋고~! 영금정. 바로 앞에 있는 저 아파트는 이름도 영금정인데 ㅋㅋㅋ 바다 바로 앞에 아파트가 있어서 넘나 신기.. 멋진 경치 .. 날씨는 좋고 겨울치고 덜 추웠다. 영금정, 속초전망대 올라갔다가 숙소에 짐 놔두고 해수욕장. 평일 낮인데도 꽤
종묘
앱으로 다 썼는데 업로드가 안 되더니 글 날아감... 의욕상실 ... 길게 썼는데 ... 그래서 간단히만 다시 써봐야지 따흑 세계유산 종묘 방문. 종묘 관람 팁! 종묘는 시간제 관람으로 운영됩니다. 매주 토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 한해 자유관람이 가능합니다.화요일은 가지마세요. (휴관) 종묘는 평일에는 시간제 관람만 가능한데 내가 간 날은 광복절 주간이라 무료인데다가 자유관람도 가능했다! 하지만 더워 서 관람객이 적어보였다.. 들어가기 전인데 벌써 뜨거움이 느껴진다. 가운데 길을 보면 세 줄로 되어있는데 중앙 길은 신로라 해서 귀신이 다니는 길 이라 걸어다니지 말라고 팻말이 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