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크리의 Dive A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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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CUT 6월호 [μ's가 μ's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②난죠 요시노
*글을 쓰는 건 첫 번째지만 편지 순서는 첫 번째가 난짱이 아니라서 ②가 붙었습니다. Final Letter from μ's -> μ's 난죠 요시노 -> 아야세 에리 아야세 에리에게. 6년간 정말 고마웠어♡ 지금도 처음 만났던 날을 기억하고 있어.별로 연기한 적 없는 타입이라 어떻게 연기할지 계속 고민했었지.하지만 어느새 ‘연기’ 하는 게 아니라에리는 에리 그 자체로 곁에 있어서.친구 같이, 가족 같이.. 굉장히 가까운 파트너가 되어 있었지.그리고 둘이 같이 ‘어떻게μ's의 아야세 에리를 빛나게 할까’ 에 몰두 했던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웃음) 말로 표현이 안 되는, 이상한 기분이야.물론 따로 지낸 시간도 있었지만, 같은 눈으로 같은경치를 보고 같은 눈으로 같은 것을

cut 6월호 μ's특집(쿠보 유리카가 하나요에게)
코이즈미 하나요 님. 이번에 전하고 싶은 말은 두 개 뿐이야 ・고마워 ・사랑해요 잘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이게 내 진심이야. 미래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거야. 나에게 있어서도, 하나요에게 있어서도. 서로 몸 건강히 미소가 넘치는 행복한 시간을 이어나가자! 쿠보 유리카 추신. 내일도 밥이 맛있으면 좋겠네~♡
G's매거진 5월호 특집[μ's가 당신에게 보내는 감사인사]
6년분의 사랑과 감사를 당신에게.. 지금까지의 감정을 가슴에 품고, 도쿄 돔이라는 큰 무대에 나아가는 캐스트들이 우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도착!약 6년간, 여러가지 형태로 스쿨 아이돌 μ's를 지탱해주고꿈을 이루기 위해 같이 뛰어 온 당신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9개의 링크에 담아 전해 드립니다. ----------------------- 같이 기적을 이루어 줘서 고마워요☆ G's 매거진에서 '러브라이브!'가 시작되었던 그 시절엔 아무것도 몰라서여러분과 똑같이 '러브라이브!'가 무었인지 잘 몰랐었지만왠지 가슴이 뛰었고 굉장한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닐까 생각했었어요.지금까지 정말 믿을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서... 모든 게 '러브라이브!'였기에 가능했던 일. μ's와 저희들의 모습을
G's매거진 5월호 특집[μ's가 μ's에게 보내는 감사인사]-3학년
Message from 난죠 요시노 겉으로 보이지 않게 된 것 뿐이지계속 연기해 온 에리라는 존재는 앞으로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가슴에 품고 세월을 보내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언젠가 또 팬 여러분에게 보여지는 형태로에리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생각하면서도 그런 날이 오지 않더라도인연을 소중히 해 나가고 싶어요. 많은 것을 가르쳐 준 존재니까! Message from 쿠스다 아이나 노조미에게 지금까지 노조미와 함께 걸어왔구나 하는 걸 새삼 느끼고 있어요. 헤매이고, 고민하고, 웃고, 울고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그 모든 일들이 나에게 있어 정말 소중한 보물이에요.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쯤 뭘 하고 있었을지 상상도 가질 않네요.이렇게 만난 것, 약 6년간 같이 걸어
G's매거진 5월호 특집[μ's가 μ's에게 보내는 감사인사]-1학년
Message from 이이다 리호 린짱과 만나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린짱 덕분에 나는 여러 경치를 볼 수 있었어. 항상 린짱이 제일 귀여웠으면 해서 모두가 귀엽다고 생각해 줬으면 했었어 (웃음) 내가 조금이나마 힘이 됐을까? (*^^*) 지금이니 말할 수 있는데,처음엔 '냐'라는 말투조차 이해할 수 없었는데지금은 없으면 오히려 이상한 것 같아. (웃음)☆ 린짱의 모든 것이 너무 좋아?!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자☆ Message from Pile 마키짱. 지금까지도, 앞으로도너와 어떤 곳이라도 계속 손을 잡고 걸어갈거야. 네가 항상 멋진 곳을 많이 데리고 가줘서여러가지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었던 걸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을 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해. Mes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