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크리의 Dive A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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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매거진 5월호 특집[μ's가 μ's에게 보내는 감사인사]-2학년

프리크리의 Dive At It!|2016년 3월 30일

μ's가 μ's에게 보내는 감사인사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곧 만 6년이 되는 이 봄,μ's 단독 라이브가 하나의 집대성을맞이하였습니다.새로운 여행길에 감사를 담아서..♡ 파이널 단독 라이브 직전 캐스트들이 연기하는 멤버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대 공개!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2010년 6월, 후에 μ's라 불리게 된 스쿨 아이돌들이 본지에 소개된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던 ‘러브라이브!’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 CD, 스마트 폰 등 여러 매체로 전개해 지금 μ's는 전세계에서 주목받는 존재로 성장했습니다. 그런 μ's와 일심동체로 활동해 온 캐스트들에 의한 μ's단독라이브도 이번에 드디어 파이널을…!커다란 전기를 맞이한 지금, 캐스트 9명이 각자 연기하는멤버에게 보내는 마음을

아게라지 이벤트 후기

아게라지 이벤트 후기

프리크리의 Dive At It!|2016년 2월 25일

저번 주 토요일에 쿳승과 유이통(와타나베 유이)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기분죠토(気分上等↑↑) 1회 단원집회에 다녀 왔습니다. '이루어져라 우리들의 꿈~(아닙니다)' 행사장은 익히 들어보셨을 무도관..의 옆에 있는 과학 기술관 이라는 곳 이었습니다. 이날은 비가 와서 입장이 30분 앞당겨졌었죠. 유일무이했던 아게라지 화환! 표창장(..)이란 이름으로 화환에 참여한 분들의 이름이 써 있었습니다.

2016년 기념 특전 카스톤 결산

2016년 기념 특전 카스톤 결산

프리크리의 Dive At It!|2016년 1월 1일

스쿠페스를 하던 중에 정신을 차려보니 언젠가부터 기념 카스톤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400만 기념 부터라는 희안한 시기 부터였지만.. (사실 그 바로 앞이 하나요 이벤트라 창고 대방출..) 아무튼 그래서 16년 기념으로 몇개의 카스톤이 쌓였는지 결산을 해 보았습니다. 선물함은 99지만 안에 들어있는 카스톤은 99+알파(..) 특별한 카스톤만 모으다가 10월경 부터는 일일 카스톤을 모으기 시작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네요. 종합해보자면.. 데일리 카스톤11/26~22 5개 11/20~17 4개 11.15~1 16개 10/31~6 26개 10/4~1 4개=총 55개 유저수 돌파 기념 1300만 7개전세계 2000만 6개전세

미모링 블로그 갱신(번역)

프리크리의 Dive At It!|2015년 12월 8일

M스테 그리고.. μ's가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 했습니다 μ'sがミュージックステーションに出演しました 아마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항상 TV에서 보던 풍경이 눈 앞에 펼쳐져서 시종일관 이상한 기분이었습니다. たぶん観てくれた人もたくさんいると思うけど いつもテレビで見ていた風景が目の前に広がっていて、終始不思議な感覚でした。 이 날은 저스틴 비버도 출연!! 세계의 슈퍼 스타는 역시 오오라가 대단하네요 この日は、ジャスティン・ビーバーさんも出演!!世界のスーパースターはやっぱりオーラがすごかった 다른 아티스트 분들도 다들 친절하게 긴장한 저희들에게 먼저 말을 걸어 주셨습니다...他のアーティストのみなさんもとても優しくて、緊張してる私達に気さくに話しかけてくださいました… M스테는 제가

러브라이브! 팬픽 번역 (호노마키)

프리크리의 Dive At It!|2014년 11월 4일

Carpe Diem 그녀에 대한 나의 마음을 적는다면 아마 노트 한 권 정도 가지곤 안 될 것이다.처음 그녀를 보았을 때나, 그녀와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을 때,그날 그녀와 내가 이어졌을 때, 언제나 내 마음은 그녀가 지배하고있었다. 내 모든 것을 빼앗고 어디로도 도망가지 못하게 매어놓고도 가끔씩 불안해 하는 그녀의눈빛에 어딘가 안심하며 서로 의존할 만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에 내 마음은 채워져 갔다.하지만 그녀 아버지와의 악속으로 그녀 곁을 떠나게 되어 그녀가 없는 2년의공백 기간 동안흘린 눈물은 정말 평생 울 양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언제나 곁에 있어 주고 무슨 일이 있으면 나를 금새 자기 색으로 물들이고, 언제라도다시 물들이고.그렇게 조금 난폭하고 억지스럽지만 내 마음을 떠나지 않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