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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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칸더 V
어린 시절 봤던 로봇 만화 중 제일 생각나는 만화는 아마 메칸더V일 것이다. 그래서 유튜브를 뒤져봤다. 웅장한 갑빠와 평화의 방패(...)가 기본 무장인 우리의 메칸더 브이. 즐겁게 랄라랄라 공격을 개시하는 메칸더. 뒤에서 공격하다니 비겁하다. 적을 부술 때도 랄라랄라. 지구를 노리는 악마의 그림자가 실은 엄마였음. 엄마왔다. 사실 이 엄마는 메칸더 브이를 한번 개발살내는데 성공한 적 있는 유능한(?) 분이셨다. 지명수배자 전단 같은 화면(...) 근데 배경상 악당들이 지구상의 90%를 점령한 상태니 메칸더는 지명수배 맞음(-_-;) 비밀기지가 야구장이라는 것이 참신했음. 메칸더 주제가의 하이라이트 부분. 그린피스가 이 로보트를 싫어

짐피닉스 개관식 겸 체육대회.
관장님의 개회사. 스탭 소개 ㅎㅎ 남 & 녀 매달리기 게임. 배콰점 상품권이 걸려있던 박진감 넘치는 대결 ㅋㅋㅋ 와드 개인전 여성부. 뽜이야!!! 역동적인 심판님 ㅋㅋㅋ 남자 개인전. 단체전 준비. 단체전 뽜이야!!! 너도나도 열심히!!! 카운트 70!!! 심판도 바빠 죽음... 사람잡는 버피 ㅎㅎ 단체전 1등 ㅋ 추카 ㅋㅋㅋ 공도 시연에 카포에라 시연 택견 경기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도 함께 한 개관식 겸 체육대회. 이어진 술파티 ㅋ 커플게임 우승자 두 사람은 라브라브샷(...)을 날리고 ㅋㅋㅋ 운동으로 삶에 감동을. 언제 봐도 멋진 문구다. 다 함께 화이팅 하며 촛불을 타이밍이 어긋나서 나만


더 울버린(스포 有)
엑스맨 실사판 캐릭터 중 가장 인기가 있다는 이유로 두번째 스핀오프 작이 만들어졌고 [더 more 울버린]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었다. 힐링팩터의 영향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사랑하던 아낙네를 자기 손으로 죽이고 정신적 지주였던 프로페서 X도 깐따삐야로 간 세상에서 더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곰이랑 친구먹고 은거하던 울버린이 다시 세상에 나오면서 벌어지는 일. 이거 보니까 원자폭탄의 열에 피폭당하고도 살아나는 걸 보니 정말 원작 코믹스대로 목을 잘라서 최대한 오래 몸통과 떨어뜨려놓지 않으면 죽는 건 불가능한 듯...근데 아다만타이트라서 목도 못 자름 엌 여튼 이번 편에서도 여전히 설정 구멍으로...나가사키 핵폭탄 사건 이후로 윌리엄 스트라이커에게 개조당하고 기억을 잃으면서(울버린 오리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