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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즌 마지막 경기 부산 서울원정 잡담

12시즌 마지막 경기 부산 서울원정 잡담

무니의 가게|2012년 12월 3일

- 1분만에 넣어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 하필이면 경기장 반대편이었고. 어쨌거나 느낌이 좋았는데.. 어쩌다보니 역전패. 스플릿 이후의 부진을 끝까지 끊어내지 못하였다. 씁.. - 박종우는 도대체 뭐가 문제길래 2경기 연속 제외당하며 시즌 마지막 경기도 결장하는거지. 익수형이 마음에 안 드는게 있는건가..? 너무 일찍 전국구급 네임드가 되어버린게 악영향을 줄까 불안하다. 내년에는 단디하자 ㅠㅠ 아님 벌써부터 이적추진하는건.. - 현장에서 보니 지민이 더 귀엽다. 그리고 괜찮게 잘한다. 부산 공격진에 부족한걸 주는것 같다. 좋은 기회 하나 날린건 경험부족 때문이겠지. 서울 선수들한테 너무 쉽게 치이던데 프리시즌동안 피지컬만 좀 길러오면 내년에 진짜 김지민 체제로 가도 되는거 아닌가 살짝

AFC 올해의 축구상 시상식 수상자들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AFC 올해의 축구상 시상식 수상자들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30일

올해의 클럽: 울산 현대 올해의 女 부심: 김경민 올해의 男 대표팀: 대한민국 U23 올림픽 대표팀 올해의 男 감독: 김호곤 (울산 현대) 올해의 男 선수 (Player of the Year): 이근호 (울산 현대) 그리고 수상은 못했으나 올해의 男 유망주상 최종후보에 든 문창진 (포항 스틸러스) 선수까지. 한국 축구를 빛내주신 여러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강등전쟁 완료. 광주 FC 강등 확정 잡담

강등전쟁 완료. 광주 FC 강등 확정 잡담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29일

과연 이번 주말 마지막 라운드까지 강등전쟁이 진행될까 했으나 결국 오늘로 강등팀이 확정되었다. 대구2vs0광주와 성남0vs1강원 경기후 잡담. - 자비없는 대구. 당연한거지만 봐주는거 없다. 후반에 이진호 집어넣는거 보고 좀 웃게 되더라. 실제로 이진호가 여러가지로 많이 활약했고. 그리고 황일수 죽인다. - 최만희 감독의 외침이 경기내내 들렸다. 경기도 완패 분위기로 가고 강원 점수 상황도 봤을건데 얼마나 속이 탔을지. - 광주경기 끝나고 30분가량 성남vs강원 경기를 봤다. 그런데 부심이 영 아니더라. 30분간 적어도 2개는 확실히 오심 내던데.. - 성남은 결국 끝까지 홈경기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기대가 컸던만큼 제대로 멘붕시즌. 신태용 감독이 내년 시즌을 어찌 준비할지 궁

뉴턴. 이 개객끼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26일

중력의 법칙 때문에 데얀의 유니폼이 내 손 5cm 앞에서 떨어졌잖아 뉴턴. 이 개객끼. 2012시즌 서울 우승 세레머니 데얀 유니폼이라는 엄청난(?) 녀석을 득템 할 수 있었는데... 아까워라 ㅠㅠ 그런데 그걸 내가 얻으면 좀 문제가 있긴 하지만 ㅋㅋㅋ 이제 다음주 일요일 서울vs부산 경기를 끝으로 올시즌 K리그는 끝이군. 씁..

FC 서울 우승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22일

결국 서울이 우승했다. 초반에는 헤맸던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갑자기 데몰이 미쳐 날뛰더니 저 위에 있었다. 특히나 스플릿 이후 성적이 ㄷㄷ했던게 정말 대단. 주말에 서울vs전북 보러 가야겠다. 우승 세레머니 한다니까 구경가야지.. 오늘도 그렇고 요즘 이동국 완전 죽이던데 이럴때 한 번 봐두고 싶기도 하고. 어쨌거나 FC 서울 우승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