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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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즌 마지막 경기 부산 서울원정 잡담
- 1분만에 넣어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 하필이면 경기장 반대편이었고. 어쨌거나 느낌이 좋았는데.. 어쩌다보니 역전패. 스플릿 이후의 부진을 끝까지 끊어내지 못하였다. 씁.. - 박종우는 도대체 뭐가 문제길래 2경기 연속 제외당하며 시즌 마지막 경기도 결장하는거지. 익수형이 마음에 안 드는게 있는건가..? 너무 일찍 전국구급 네임드가 되어버린게 악영향을 줄까 불안하다. 내년에는 단디하자 ㅠㅠ 아님 벌써부터 이적추진하는건.. - 현장에서 보니 지민이 더 귀엽다. 그리고 괜찮게 잘한다. 부산 공격진에 부족한걸 주는것 같다. 좋은 기회 하나 날린건 경험부족 때문이겠지. 서울 선수들한테 너무 쉽게 치이던데 프리시즌동안 피지컬만 좀 길러오면 내년에 진짜 김지민 체제로 가도 되는거 아닌가 살짝

AFC 올해의 축구상 시상식 수상자들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올해의 클럽: 울산 현대 올해의 女 부심: 김경민 올해의 男 대표팀: 대한민국 U23 올림픽 대표팀 올해의 男 감독: 김호곤 (울산 현대) 올해의 男 선수 (Player of the Year): 이근호 (울산 현대) 그리고 수상은 못했으나 올해의 男 유망주상 최종후보에 든 문창진 (포항 스틸러스) 선수까지. 한국 축구를 빛내주신 여러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강등전쟁 완료. 광주 FC 강등 확정 잡담
과연 이번 주말 마지막 라운드까지 강등전쟁이 진행될까 했으나 결국 오늘로 강등팀이 확정되었다. 대구2vs0광주와 성남0vs1강원 경기후 잡담. - 자비없는 대구. 당연한거지만 봐주는거 없다. 후반에 이진호 집어넣는거 보고 좀 웃게 되더라. 실제로 이진호가 여러가지로 많이 활약했고. 그리고 황일수 죽인다. - 최만희 감독의 외침이 경기내내 들렸다. 경기도 완패 분위기로 가고 강원 점수 상황도 봤을건데 얼마나 속이 탔을지. - 광주경기 끝나고 30분가량 성남vs강원 경기를 봤다. 그런데 부심이 영 아니더라. 30분간 적어도 2개는 확실히 오심 내던데.. - 성남은 결국 끝까지 홈경기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기대가 컸던만큼 제대로 멘붕시즌. 신태용 감독이 내년 시즌을 어찌 준비할지 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