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의 가게

Sources

Posts

265 posts

부산은 열심히 선수들 지키기중

무니의 가게|2013년 1월 7일

[새출발·새감독 릴레이 인터뷰①] 윤성효 감독 “나는 부산 스타일~” ] -겨울 이적 시장이 뜨거운데. 부산은 조용하다. "부산은 선수를 지키는 게 목표다. 다른 구단에서 김창수와 박종우, 이종원 등을 노린다고 들었다. 또 유소년 출신의 어린 선수들도 괜찮다. 충분히 4~6위를 할 수 있는 전력이다. 우선 상위스플릿에 들고 2차 목표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3위를 노려보겠다." -지난 시즌 부산(40골)은 강등된 광주보다 득점(57골)이 적었다. "스트라이커 자원은 보강할 것이다. 빠르고 결정력이 좋은 선수를 영입할 생각이다. (브라질 출신 윌리언을 영입했는데) 그 선수는 2선 공격수다. 최전방 공격수를 한 명 더 살피고 있다." -부산

부산 전상욱 성남 이적? 그리고 새로운 용병.

부산 전상욱 성남 이적? 그리고 새로운 용병.

무니의 가게|2013년 1월 3일

개인적으로 작년 부산 사진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 부산의 12시즌 주전 키퍼 전상욱이 안익수 전 부산 감독을 따라 성남 일화에 이적한다는 중앙일보의 소식. 그런데 몇 시간 후 기사가 증발했다. 잘못된 사실이었던걸까? 전상욱 이적 가지고 엠바고라던가 그럴것 같지는 않고.. 부산의 키퍼진은 전상욱 뒤로 이범영 이창근이라는 젊고 젊은, 하지만 이미 축구계에서는 네임드라 할 수 있는 자원들이 지키고 있다. 다만, 안정감이 전상욱이 많이 앞서서.. 조금 불안. 그러나 전상욱의 나이가 나이인만큼 애초부터 이범영이 슬슬 성장해줘야 했을 시점이고, 새롭게 떠오른 이창근도 1부 맛을 보게 해주면서 청대서 쌓은 최고의 경험이라는 재료를 어느정도 숙성시켜줘야 한다. 게다가 아무리 청대라지만 이범영보다도 안정적이

해가 넘어가기 전에 이적시장 잡담

해가 넘어가기 전에 이적시장 잡담

무니의 가게|2013년 1월 1일

연말에 바쁘고 아프고 게임하고 정신없이 흘러가면서 블로그를 계속 방치. 그러는 사이 이적시장에서 꽤나 흥분되는 이적들이 많았다. 해가 넘어가기 전에 한 번 끄적끄적.. - 대전 케빈 전북 이적 이 소식을 듣고 그날 밤 이동국-케빈 조합을 생각하며 잠자리를 설쳤다. 그야말로 말이 안 나오는 화력이다. 올해 아챔 날려먹은 유리몸 수비진 보강은 뒷전으로 하고 케빈부터 잡고 본 화력덕후 전북. 내년도 전북은 닥공이다. 최강희 감독 복귀 문제로 인해 이상한 형태가 되어버린 사령탑 문제가 좀 걸리적거리지만... - 경남 윤일록 서울 이적 무서운 선수가 서울로 이적했다. 데몰의 거취에 따라 내년 시즌 기용이 좀 바뀌겠지만 향후 몇 년을 봤을때 이건 정말 큰 이적이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주워졌

2012년에 한 게임들 결산

2012년에 한 게임들 결산

무니의 가게|2013년 1월 1일

예~전에 봤을때는 뭔지 몰라서 걍 지나갔는데 이번에 다시 보고 완전 뿜었다. 터렛 귀엽.. 원래 게임은 좀 늦게, 가격이 팍팍 떨어질때 하는 관계로 몇 년 된 게임들이 많지만.. 그래도 이번해 했던 게임들 결산. 그리고 스팀. 사랑합니다. 그렇게 싸게 팔아도 되는거에요? 회사 입장에서 공짜보다는 낫겠지 포탈2 생에 최고의 게임중 하나로 기억될듯. 무엇하나 부족한게 없다. 난이도가 적당히 쉬워서 퍼즐게임 특유의 답답함도 없었다. 보통 플레이 타임이 짧으면 뭔가 아쉬운데 이 게임은 그런게 느껴지지 않았다. 너무도 멋지고 재밌고 기분좋은 게임이었다. 그리고 OST를 공짜로 주네!? 대인배다!! FM13 엄청난 발전. 편하다. 특히나 스태프들 고용을 통해서 Football Owner(구단

[K리그 겨울이적시장] 12월 17일 소식

[K리그 겨울이적시장] 12월 17일 소식

무니의 가게|2012년 12월 18일

- 아르헨티나 벨레즈 사르스필드서 뛰던 김귀현이 대구FC에 입단하였습니다. - 현역 은퇴하였던 이관우 선수가 싱가포르 리그로 이적하여 현역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 J2리그 마치다 젤비아에 임대됐던 이강진이 전북 현대로 복귀하였습니다. - 고양 Hi FC가 대구 FC 이광재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였습니다. - 울산 현대 곽태휘에 중국 슈퍼리그의 베이징 궈안, 창춘 야타이, 산둥 루넝, 텐진 테다등 4팀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 FC서울의 현영민 선수를 베이징 궈안이 5억 원에 영입할 의사고 있다는 말이 있으나 서울 관계자는 이에 대하여 금시초문이라고 일축했습니다. - 윤성효 前 수원 감독이 2년 계약으로 부산 아이파크 감독으로 취임하였습니다. 세!제!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