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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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쪽나라... 부산 전반기 일정 죽인다.
13시즌 전반기 13R까지 부산은 저 선 위를 넘어가지 않음. 심지어 포항도 안 가.. 초반에 좀 추우니 날씨 따뜻해질때까지 계속 남쪽에 박혀있으라는건가 ㅋㅋㅋ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크로아티아전 잡담
- 해외파와 국내파의 차이는 외국인을 상대하는 마음가짐인듯. 경기 초반 수비진 삐꺽삐꺽 어쩔.. - 그런데 해외파들이 여유가 있는건 좋은데 너무 무리한 플레이가 많았다. 특히 구자철. 내가 잘해야 한다 그런 마음이 있는건 아닐까. - 기대가 컸던 해외파 공격진들임에도 전혀 크로아티아를 위협하지 못했다. 지동원의 슛 상황은 크로아티아 실수였고, 그외에는 지동원은 볼이 안 오니 잠수.. - 볼이 앞으로 안 가는건 중앙서 선수들 사이 공간으로 공을 몰고 어느정도 돌파 할 수 있는 선수가 없는게 문제인것 같다. 박지성이 그립다.. - 그런 역할을 기대했던 흥민이. 슈팅력은 확실히 톱급이다 싶은데.. 역시나 공간이 작을때의 돌파는 안 통한다. 쓰기 참 애매하다.. - 계속해서 생각하는건데
김현회 | 오디션 프로그램 홍수와 축구를 보는 시선들
김현회 | 오디션 프로그램 홍수와 축구를 보는 시선들 축구 또한 마찬가지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자.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어디 네가 얼마나 축구를 잘하나 보자”는 시선으로 축구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전세계에서 가장 축구를 잘하는 몇 명만이 주목을 받는다. 유럽 축구를 안방에서 편하게 지켜볼 수 있게 된 세상에서 웅장한 경기장의 화려한 플레이만이 눈에 들어 온다. 더 이상 우리 땅에서 펼쳐지는 아마추어 축구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다. “얼마나 축구를 잘하나 보자”는 심사위원의 삐뚤어진 심정으로 바라보기에 우리 아마추어 축구는 너무도 시시하기 때문이다. ... 우리 이제 화려한 기교보다는 보다 더 내면적인 즐거움을 찾는 일에 나서야 하지 않을까. 심사위원의 심정으로

FC안양 생각보다 더 대단하다.
사진출처: 창단식에서 이정도 인파가 몰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2부리그이더라도, 처음에 조금 힘들더라도 저 열정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부천과 안양 두 팀, 정말로 기대된다.
악몽이 현실로
김창수 J리그 가시와 가는듯. 최악이다. 욕나오네....... 도대체 이유가 뭐지? 선수가 가고 싶은건가, 구단이 파는건가? 국내 빅클럽 갔으면 그래도 좀 이해됐을텐데... 하아... 공격수 영입이 없어도 있는 선수들 지킨걸로 만족할려 했는데 제일 중요한 선수가 나가버린다. 도대체 얼마냐... 이적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