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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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마블 잘 모르는 동생이 어벤져스 보고와서 소감 (후일담 버전)
어떻게 적더라도 어벤져스에 대한 누설이 함유될테니까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참고바랍니다. 동생이 서산가서 쭈꾸미 먹고 올 동안 저는 어벤져스를 보고 왔습니다. 저도 보고 왔다고 이야기를 했다가 몇마디 더 나누게 됐습니다. 1. 캡틴 아메리카에게는 그리 좋은 감정이 아닌 듯. - 캡틴 아메리카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줬는데 (캡아를 오해할 까봐서;) 결국 제가 해준 이야기 중에서 안좋은 것만 골라서 들어서(;) 저에게로 반사;; (동생이 내 이야기를 통해서 반격할 에너지를 400%로 모은 듯?;; 그리고 난 12%로 당황했다;;) 뭐, 아무튼 간에. 참 미국 스럽다는 것이 주 이야기였습니다. (이것만 보면 그냥 그렇긴 한데.. 동생은 그냥
어벤저스, 3D로도 한번 볼까 생각중인데
제목대로 3D로 봐 볼까 생각중입니다. 뭐, 3D경험이 있는 동생 말로는 굳이 3D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하긴 하던데.. 저번에 적었던데로 극장에서 다시 보기 힘들 것 같은 영화니까요. 이왕 한번 더 볼꺼면 3D가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 그런데 안경 낀 사람은 이거 보기 어렵지 않나요?? 그리고 예전에 시사프로같은 곳에서 3D영화관에 대한 허와 실(;)을 파헤쳤는데 안경용 안경(;)도 있지만 그냥 아무거나 나눠주는 곳도 있다고 하고.. 가져가도 되는데 걷어서 재활용 하는 곳도 있다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더군요. (역시 인간이란..;) 그에 비해 좋은 곳도 소개해 줬는데.. 거기서 소개한 곳은 서울이고.. 여기는 지방인지라.. 일단 3D영화 보면 CG

어벤저스 - 감상완료
아무래도 못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멋진 감상글들이야 다른 분들이 많이 적어주셨고.. 저는 그냥 느낀거 무작위로 끄적여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영화관에 가서 어벤져스를 보고 았습니다. 정말 간만에 갔던 영화관이네요. 보기전에 캡틴 아메리카(이하 캡아;), 아이언맨, 토르, 헐크, 요한슨 누나(;)가 나온다고 하여 (호크아이는??) 매우 기대했었고 시험기간에다 뭔가 일이 겹쳐서 동생보다 늦게 봤네요. 오늘따라 왼쪽 무릎이 아파서 그냥 내일갈까 하다가 그냥 가서 봤는데... 무릎 아픈것이 다 날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집에 돌아올 때는 경쾌한 발검으로~) 이 영화 특성상 기본적으로 마블쪽에 대
퀸즈블레이드 리베리온 - 4화 시청
길게 적을 것 없이... 그냥 유미르가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된 것 같다;; (그냥 단순한(;) 무기상인 이었잖아~) 미림이었나.... 아무튼 인생 참...(;;) 것 보다 사실 안네로테 VS 미림 플레이 중, 미림의 체인검(;)에 안네로테 오른쪽 가슴장갑 떨어져 나갈때... 안네로테 ㅈㄲㅈ까지 사라지는 거 아닌가 순간 긴장했었음(;) 그건 그렇고 드디어 다음화에 기대 중인 캐릭터인 타냥이 나오는 듯. 이런 식으로 가이노스까지 가면서 동료가 모이는 거려나..(;) 저번에 못 적은 3화도 짤막하게 적어보자면.. 안네로테가 어지간히 잘생긴 모양인 듯. 보는 족족 남자로 오해받고 있으니...(;;) (그 가슴은 홀로그램이냐;)
마블 잘 모르는 동생이 어벤져스 보고와서 소감
민감한 사람에 따라서 어쩌면 누설이 될 수도 있으니 못보신 분은 이글을 안보시길 권장. 물론 보러간다기에 약간의 이야기들은 해줬다. (사실 그간에도 조금씩 이야기 해주긴 했었음. 캡틴 아메리카라거나 아이언맨 등등은.) 1. 재밌었다. 2. 생각보다 길었다.(1시간 반 생각했다고 함) 3. 캡틴 아메리카 엄청 띄워주는 느낌이다. 4. 아이언맨도. 5. 하지만 다 필요없고 헐크만 있으면 됐다.(완전 무적이더만) 6. 3D로 봐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나도 주말에는 출격!!!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