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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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UC - 5화 시청

누설은 아무래도 있을 것 같으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그리고 유니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의 감상이라는 것도 알아주셨음 하네요. 가끔 필요 이상의 설명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시청하긴 했는데 의외로 그리 기억에 남는 건 없군. 그냥 브라이트의 활약이 가장 기억에 남는 듯. 뭔가 브라이트의 나름 제대로 활약한 것 자체가 좋았던 것 같은 느낌. 글쎄 브라이트의 행동이 그리 논리적이거나 합당하다는 그런 느낌 보다 그냥 브라이트의 대사가 건담팬들의 심금을 울리는 대사들인 그런 느낌. 그런 브라이트의 모습에 그래도 건담 팬이라 할 수 있는 나도 찡~ 했다는 그런 느낌.(;) 결국 브라이트의 소무대. 만세! 브라이트가 혼자 웅얼거리며 바라본 아

울트라 시리즈 컴플리트 박스 표지가 후덜덜

울트라 시리즈 컴플리트 박스 표지가 후덜덜

한 것 같다. 울트라맨은 최근에 이런 풍으로 많이 그리는 듯. 뭐, 내용은 전혀 안끌리지만 그림만은 멋지다고 생각한 모 소설도 있으니까. 이런 풍 살려서 애니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네. (뭐, 잘 나갈 거라고 확답은 못 하겠지만;;)

비공인전대 아키바렌쟈 - 7화까지 시청

비공인전대 아키바렌쟈 - 7화까지 시청

누설은 있을 것 같으니 못 보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첫 인상이 그리 재밌지가 않아서 거의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시청하고 있었는데 뭔가 슬슬 시작되려는 것 같아 다행. 처음 봤을 때는 졸면서 봤지만 이번에는 정신 차리고 똑바로 봤는지라 졸아 쓰러지는 일은 없었음.(;) 이 작품에 대해서 드는 전체적인 감성은 '그거'라서 솔직히 적기는 좀 그렇고.. (전부 시청하게 된다면 최종감상 때는 '그거'를 조심스레 꺼내볼까도 함;;; ->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니 쓸데 없이 기대하는 사람은 없기를;;;) 아무튼 내용면에서는 악의 여간부인 마르시나(맞나??;;)가 박사의 어린시절 그림인지 뭔지를 보면서 무언가 깨우쳤다는 것과 그로인해 망상속의 인물이

G.i.joe : 전쟁의 서막 - TV에서 해줄 때마다 느끼는데

개인적으로 배로니스가 평균적으로 더 예쁜 거 같은데 스칼렛이 더 매력있어 보임. (생긴 것이.) 나도 참..(;) 그나저나 2편은 1편의 대다수의 인물들이 안나온다고 하던데.. 왠지 보고 싶지 않은 기분이...(;;;;) 베로니스는 사정상(;) 빠진다 쳐도 스칼렛 정도는 나왔으면 좋겠는데;; 립코드는 나오려나? 1편에서 유일하게 기억남는 대사가 "네, 아빠"인지라(;) 안나오면 좀 섭섭할 것 같은;; ps : 그런데 난 '~~~의 서막' 같이 서막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이상하게 별로 안끌리는 것이...(;;)

퀸즈 블레이드 리베리온 - 7화 시청

퀸즈 블레이드 리베리온 - 7화 시청

못 보신 분들은 누설이니 참고 바랍니다. 저번에 캡틴리리아나에게 뺐긴 반테를 찾기위해 돌아다니던 안네로테와 유이트는 타냥 앤 사이냥(;)과 재회 함. 이번에도 돈 안내고 밥 먹느라 식당주와 옥신각신 함. 그다지 친하지 않은 유이트와 타냥. 그나저나 타냥. 이 성격이면 뭔가 특별한 걸 보여주지 않는 이상 인기는 글러먹지 않았나 싶은데 그러면 리볼텍화에 차질이 생겨버린다고! (게다가 특성상 사이냥과 한세트가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능성은 더욱 희박;; -> 한정으로 나올지도 모르겠음;) 아무튼 사이냥도 안네로테의 마력에 빠져버렸습니다. 유이트, 루나루나, 미림, 사이냥 전부 마력으로 빨아버리는 (꽃미남;) 안네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