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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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블레이드 리베리온 - 8화 시청

퀸즈블레이드 리베리온 - 8화 시청

못 보신분들은 누설이니 참고바랍니다. 드디어 제대로 등장한 알도라. 예정대로(;) 목소리가 바뀌었군요. 뭐... 일단 현재의 생긴 것(;)과 비교하면 어울리긴 한데.. 에라 모르겠다;;; 아무튼 기억을 잃고서 참한 새댁으로 등장. (현재로서는 토모에와 함께 떠난 이후를 알 수 없으니... 뭐, 나중에 토모에 등장할만한 구실이라도 주려나;;) 행동대장(;) 유미르의 꼬드김에 빠져 다시 악마를 소환합니다. 하지만.. 악마들이 말을 안듣던데... 어찌 될라는지..(;;;) 한편 안네로테 일파는 이러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로 반란이 가능할런지..(;) 어쨌든, 단결력은 대단한 거 같으니(;) 반란은 할 수

메탈베이블레이드 - 동생이 내린 결론

태사자 : 이번에야 말로 강타, 네 놈을 쓰러뜨리겠다!!! 사자 폭풍벽!!! 강타 : 훗, 그래야 태사자지!! 달려라 페가시스!! ----------------- 동생 : 얘네들 이름 가수 이름과 가수 팀명 사용한 건가?? 나 : 그럴싸 하네.. ------ 랄까, 나머지는 뭐 그냥 그런 이름들이긴 하지만;; 가수 관련해서 더 구겨넣자면 백두산 정도려나;;;; 그나저나 태사자는 정말 2인자 베지터 스러운 존재고(;) 이야기 전체적인 느낌으로 2인자는 노아? (어떤 이야기가 시작하면 그 이야기를 끌어가는 주축세력이 있는데, 노아는 거기에서 살짝 밀린 그런 느낌;;) 얘는 뭔가 열심히는 하려고 하는데 늘 선택받지 못 하는 그런 느낌(;;;) 기회 조차 못 얻는 그런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 어렵네;;

삼국무쌍도 얼추 즐길만큼 즐긴 것 같고(;)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와 병행하면서 즐길 게임으로 익스트림버서스 선택. 에대티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훨씬 역동적인데다 (에대티와 비교하면) 복잡해진 조작 때문에 고생 아닌 고생 중(;) 난이도는.. 뭐, 설정에서 아무것도 안 건드렸으니 보통일 듯.(;) 아무튼 사방에서 날라오는 총탄 덕에 정신 없음; (O버튼 자주 누르면서 경계도 해봤는데 별 의미는 없는 듯도..;) 조작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진삼국무쌍6 - 최종병기 활

손견 : 으헉! 손책 : 으헉! 전위 : 으허헉! 하후돈 : 악! 내눈! 사마사 : 허걱! 곽회 : 으헉! 방통 : 으헉! 주유 : 으흑! 하후연 : 으헉! 그리고 난이도 최상일 때 가장 무서운게 활이다 카더라..

진삼국무쌍6 - 촉나라 스토리 클리어

누설.. 이랄까, 솔직히 이제와서 삼국지 누설이라 하기엔;; 뭐,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 결국 제갈량의 최후가 마지막을 장식하더군요. 인의 세계를 이룩하는 것은 쉽지않겠지만, 그래도 믿는다면서 눈을 감는 제갈량. ㅠ.ㅠ 그런 제갈량을 보며 하늘과 유비 및 영웅들에게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맹세하는 강유. ㅠ.ㅠ (특히 이쪽은 결말을 알기 때문에 더 슬프다;;; -> 현실적으로 봐도 그렇고 -> 진나라 스토리에서 사마소가 "강유, 너로는 안된다"라는 대사도 그렇고;;) 사실 사마의 말대로 뜬 구름 잡는 소리이긴 한데 그래도 이상은 이상입니다. 이상을 실현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더군요. (뭐, 좀 상관 없는 소리 같지만 삼국지 막판을 보자면 그냥 촉나라는 하늘이 버렸다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