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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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영국식 테니스성 결전 - 어린이날 특집영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시 테니스의 왕자다??; 테니스의 왕자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판타지가 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대놓고 배틀을 하니 참..;;; 아니, 오히려 그간 테니스인 척 하면서 온갖 가식을 다 떨었던 걸 생각하면(;) 차라리 이런 솔직한(;) 연출이 더 깨끗하게 느껴졌다.(;) (뭐, 결국 끝에가서는 테니스 정신 운운하면서 악당들(;) 정화로 끝났지만;;; -> 보면서 누구나 예상 가능한 결말;) 일단 여기서는 라켓이 라켓보다는 검에 가까운 느낌이었던 듯.(;) 일반적인 테니스 코트가 아닌 곳에서하는 경기도 있고, 누군가 쓰러질 때 까지 경기를 하는 등(;) 여러가지로 액션의 새로운 장을 마련한 느낌(;) (내 이 영화를 처음부터 안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제목에

퀸즈블레이드 리베리온 - 5화 시청

퀸즈블레이드 리베리온 - 5화 시청

못 보셨다면 누설입니다. 랄까, 보아하니 보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으니 별로 상관 없으려나;;; (나도 개인 사정상 매우 늦게 봤기 때문에 나 보다 늦게 본 사람은 없을 것 같고;;;) (오드아이였는지는 몰랐네) 안녕하세요. 퀸즈블레이드 리베리온 5화를 시청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유일하게 보고 있는 최신 애니네요. (여담이지만 1~2화 보다가 때려친 원조 퀸블과는 좀 대조되서 개인적으로는 웃음이 나네요.;) 매우 기대중인 타냥(동생은 뭐.. 그냥... 그러함;;)이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보통 새 등장인물들의 스토리가 주가 되기 때문에 타냥의 스토리를 기대했으나 그냥 지나가다 만난 정도로군요.(;) 개인적으로 기대치가 커서 그랬는

어벤져스 - 확실히 시빌워는

일단 시빌워에 대한 내용 누설은 단 하나도 안들어가고, 그냥 분위기 정도만 언급하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안보시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참고 바라요~ (랄까, 이거 굳이 만든다 하더라도 8년은 넘게 걸릴 것 같은데 그 때까지 누설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싶기도; -> 당장 타노스만 보더라도 그런 생각 들더만요;; -> 타노스가 세상에 나온게 언제인데 이제와서 누설이니 뭐니하는 것도 좀 그렇고, 설령 설정 안다고 하더라도 영화에서 어떻게 연출할지는 미지수인라 그닥 관계는 없어보이고요. 무엇보다 마블 영화는 기본적으로 캐릭터에 대해 조금은 알고 보는 것이 더 재밌다고 생각하기에. -> 당장 어벤져스만 봐도 뭐라도 더 알고 있는 사람만이 더 많은 것을 봤고요. -> 물론 사람

어벤져스 - 캡틴 아메리카의 활약 중 뭉클했던 장면

이 글에는 당연히 어벤져스에 대한 누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정한 장면을 언급하고 있으니 당연;)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라고요. 역시 안 보시는게 좋겠지요. 그리고 아직 안 보셨다면 빨리 극장으로 집결!(;) 안녕하세요. 이런 저런 글들을 적었는데.. 아무튼 캡틴 아메리카의 이미지는 썩 좋지 않은 듯 하더군요. (우리나라에서.) 보통 캡틴 아메리카 하면 미국의 이상(자유)을 나타낸다고 하고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런 모습을 영화속에 잘 담은 것 같지 못한 것 같아 아쉽더군요. 아무튼 간에 그래도 매우 조금이었지만 그런 부분을 느낄만한 곳도 있었다고 봅니다. (물론 모르고 볼 경우는 그냥 모를 것 같고;) 저 개인적으로 아..캡

비공인전대 아키바렌쟈 - 큰일이다.

다른거 집어 치우고 재미가 없다;; 점심 때 배 부른 상태에서 보긴 했지만 보면서 정말 심할 정도로 졸았다.. (중 고딩 5~6교시 수업시간 때도 그렇게 졸았던 적은 없다;;) 갑자기 좀 난감해진 느낌이..(;;) 일단 계속 볼 생각이긴 한데.. 이건 정말 중간에 관둘지도 모르겠음;; ps : 어벤져스의 후폭풍일지도 모르겠는데.. (몇일전 글에도 적었지만 아직도 눈 앞에서 헐크가 날라댕김;) 사실 어벤져스 보고 온 다음 일본특촬이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게 됐음. (수복하는데 시간 좀 걸릴 듯;) 어제도 울트라맨 메비우스 시청하려고 했는데 같은 시간에 방영중인 아이언맨2 보고..; (동생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