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6 - 촉나라 스토리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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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설.. 이랄까, 솔직히 이제와서 삼국지 누설이라 하기엔;; 뭐,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 결국 제갈량의 최후가 마지막을 장식하더군요. 인의 세계를 이룩하는 것은 쉽지않겠지만, 그래도 믿는다면서 눈을 감는 제갈량. ㅠ.ㅠ 그런 제갈량을 보며 하늘과 유비 및 영웅들에게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맹세하는 강유. ㅠ.ㅠ (특히 이쪽은 결말을 알기 때문에 더 슬프다;;; -> 현실적으로 봐도 그렇고 -> 진나라 스토리에서 사마소가 "강유, 너로는 안된다"라는 대사도 그렇고;;) 사실 사마의 말대로 뜬 구름 잡는 소리이긴 한데 그래도 이상은 이상입니다. 이상을 실현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더군요. (뭐, 좀 상관 없는 소리 같지만 삼국지 막판을 보자면 그냥 촉나라는 하늘이 버렸다는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