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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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동생과 파워 디지몬 마지막화를 시청했다.

랩실과 집이 가까워서 점심은 집에서 먹곤 하는데 그 시간에 하필 하는게 파워 디지몬인지라...(;) (저거 한창 할 때도 안봤던 거다;;) 아무튼 볼 것도 없어서 파워 디지몬을 시청했는데 공교롭게 마지막화였다. 이야기가 어찌저찌 진행되서 결국 최종보스에게 주역 디지몬이 필살기를 날렸다. "심판의 빛!!!"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폭소하더니.. "방금 신바람 빔이라고 한 거 맞지? ㅋㅋㅋ"라고 해서 덩달아 컥컥컥컥! 맞냐고 묻길래 귀찮아서 그런가봐. 라고 대답하고 끝;;; 아무튼 파워디지몬의 감상을 적자면.. 인간적으로 더빙판 성우 돌려쓰기 너무한 듯. 뭐....하루이틀 그랬던 것이 아니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일까나.. (한때는 많이 좋아졌다고

세인트 세이야 - 오메가를 시청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양자리 골드 세인트는 당연히 키키겠지?? 개인적으로 오메가에서 가장 궁금했던 건 이건데.. 대충 둘러 본 바로는 오메가의 골드 세인트의 평판이 대단히 안좋은지라...(;;;) 뭐.. 사실 세이야가 골드 먹고 있는 시점이라면.. 솔직히 키키는 아직 이르다는 생각도 들고.. 중망상 : 요즘 골드 세인트 평판이 안좋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왠지 현재 내세운 골드 세인트들은 세이야를 제외하고는 카게무샤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나머지 골드들은 무슨 특수임무 수행중..이란 느낌으로?? 세이야는 그래도 성역은 지켜야 하니 총 사령관은 남겨둬야 하겠고..(;;)

프레시 프리큐어 - 더빙판 러브 이름 질문

프레시 프리큐어 - 더빙판 러브 이름 질문

모모조노 러브가 한국에 와서 박소미가 된 것은 챔프가 끊겨지기 전에 봤는지라 잘 알고 있습니다. 1화에서 미소를 거꾸로 했다던 드립도 들었는데(;) 가장 중요한 이유였던 할아버지는 왜 소미라고 이름지었나요?? (찾아보니까 단순히 미소를 거꾸로 한 건 아닌 것 같아서.) 뭐.. 아무튼 프레시 프리큐어는 다 봤기에 나머지는 아무래도 상관 없지만 이거 하나는 매우 궁금하군요;;; ps : 챔프 꼭 보고 싶습니다!!! 충북 hcn은 이거 보고서 챔프 좀 부활 해주삽... 주말에 통닭 뜯으면서 짱구 극장판 보는게 인생의 낙이었는데..(;) 이제 무한도전도 안하고 정말 미치겠음요;;; 진짜, 프레시 프리큐어도 가장 좋아하는 프리큐어인데...

주말에 TV에서 해준 영화들 감상

참고로 이 글에는 배트맨 비긴즈, 슈퍼맨 리턴즈, 더 마린, 프레데터스, 슈렉 포에버의 내용을 적고 있으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주말에 이런저런 영화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재미나게 시청했습니다. 1. 배트맨 비긴즈 말 그대로 베트맨의 시작을 다룬 영화라 할 수 있겠지요. 시작이라 그런지 작중 보여주는 살짝 어설픈(;)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고든 만나서 목소리 깔고 이야기 하다가 도망갈 때 보여준 후줄근한 모습!!!) 다크나이트보다는 가벼운 느낌이라 오히려 안졸며 봤네요.(;) 마블 영화는 아니지만 재미나거나 마음에 드는 대사도 중간중간 있었고. (그런데 전부 알프레도 영감님 것 - > "팔굽혀펴기를 그렇게 하고도 그거 하나 못 드

울트라맨 메비우스 - 국내판에 레오 등장!!

울트라맨 메비우스 - 국내판에 레오 등장!!

일판 제목은 고향없는 남자 였는데 국내판은 울트라맨 레오의 가르침이라고 변경했더군요. 내용면에서야 더 할 말 없고... 역시 가장 궁금했던 것은 레오의 목소리인데.. 이번에도 보좌관님인 듯??;;; (내 귀가 막귀라서 잘 못 알아 들은 건지도 모르겠지만, 타로 레오 둘 다 보좌관님 목소리인 듯?;;) 다만, 처음 레오 등장해서 혼자 주절거리는 부분이 너무 느끼하게(;) 연출됐는지라;;; 잘 몰랐었는데 메비우스 다그치는 걸 들어보니 영락없는 보좌관;; 여담이지만 저 처음의 느끼한 부분(;)은 오히려 자상한 느낌마저 들 정도였는데.. 오히려 그것이 타로에 가까운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타로라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아무튼 간에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