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피치 - 투니버스 더빙 리뉴얼판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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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피치 - 투니버스 더빙 리뉴얼판 시청

웨딩피치 - 투니버스 더빙 리뉴얼판 시청

왠지 모르게 인상적이었던 대사. 노란머리 남자의 "웨딩피치, 옷을 갈아입어라" -> 저녁밥 먹고 있는 나와 지쳐 쓰러져 있던 동생이 순간 빵 터졌지 모야? 웨딩피치 투니버스 리뉴얼 더빙판을 시청하였다. 굳이 안 봐도 상관없을지 모르겠지만 옛추억도 있고, 무엇보다 최근 투니버스에서 짱구밖에 본 기억이 없기 때문에 기분 전환 겸 시청하였다. (사실 챙겨보긴 힘들 듯 하다.) 뭐, 굳이 자세한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으니 간단히 요약. 1. 내용이야 원래 알고 있던 거니 옛날 만화 보면 느껴지는 구수함을 지적하며(;) 즐겁게 보았다. 2. 동생은 볼 생각 없어 보였지만 나는 "어릴때는 눈 흘기며 봤었지만 지금은 내 나이가 프리큐어 볼 나이대가 됐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