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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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늘 경기 보면 드는 생각은 김시진은 강동희처럼 토토를 하고 있지 않나.

도저히 상식에 안 맞는 행동을 하니 그 외에는 설명이 안된다..

황재균 저건 뭐냐

진짜 이레귤러한 장타나.

음표 시즌 마무리와 희비

음표 시즌 마무리와 희비

음표시즌은 빠르게 초반부터 치고 나간덕에 크게 어려움 없이 순위권을 안착 했습니다 처음에는 춘향 키라만 먹자는 컨셉으로 초반에 벌어 놓고 천천히 달리자고 했는데 생각보다 속도를 조절할 수가 없어서 전혀 거리가 뭔 3800위를 하고 말았군요. 중간에 5000~5050위 사위 까지 노려 볼까 생각도 했는데 약간 예측의 어려움이 있어서 걍 그냥 달리던대로 달려 버렸습니다.덕분에 어정쩡한 피오나레를 먹게 되었군요. 궁금해서 15000위대를 한번 살펴 봤는데 150002위는 음표가 3개가 모자라서 15000위 안에 못 들어오는 슬픔을 안게 되었습니다 풀돌 비스크라로 한대만 더 쳤어도 15000위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여러명 되는걸 보니 참 가슴 아픈 순간입니다. 이야기를 바꿔서 음표 다음 시즌은 한

생각해보니 유승안 시프트 이만수 시프트 상대 감독은 다 김경문이었구나.

생각해보니 유승안 시프트 이만수 시프트 상대 감독은 다 김경문이었구나.

이만수는 김경문이 그 시프트를 이전에 쉽게 파해 해버렸다는걸 몰랐겠군 그시절 한국에 없었으니. 글고 보니.... 이만수는 시범경기에서 실패한 시프트를 또 사용했네?

스쿠에니 지들도 관뚜껑 박은 게임이라고 이렇게 인증 해버리네

스쿠에니 지들도 관뚜껑 박은 게임이라고 이렇게 인증 해버리네

회생불가가 되어버린 게임 돈이라도 뽑아야지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