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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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posts밀리언아서 공모전 본선1차 투표
솔직히 못그리고 잘 그리고 떠나서 게임을 하는 주 계층의 성향과는 맞지 않는 투표가 이루어 지니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야합에 의한 조작투표인 느낌이 있지만 확실한 물증이 없으니 뭐라 말하기도 힘들다 애초에 이런거는 절대 외부 투표로 하면 안되는게 트롤링과 일부 친목에 의한 야합이 자행 되기 때문이다. 외부투표가 파맛첵스 사건 마보이 투표사건등 여러 트롤링을 만들었던걸 안다면 이런거 안하는게 좋다는게 정답인데 굳이 투표로 하는 엑토즈가 문제인거다. 솔직히 정신 있으면 지금이라도 내부선정으로 돌렸으면 한다 나중에 제2의 어우동 사건 나오는것 보다야 그냥 지금 욕먹고 마는게 상책이다.

마서콜로세움
사실 처음에는 300등 안에 들 생각은 없었고 그냥 한 600위 정도만 하자 생각해서 돌입한 아서 콜로세움 시작도 늦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 넘어서 그때 시동을 걸었으니깐요 저번 화련형 검서가 과열화 되면서 사람들이 많이 지쳤는지 이번 아서콜로세움 초반에는 정말 넉넉했습니다. 이러다가 300커트라인 9만도 안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엄청 널널한 판국이었죠 하지만 아콜 잘만하면 한시간에 1만5천BP이상 올릴 수도 있다보니까 토요일날 널널 한거에 많은 이들이 참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막판에 약간 순위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일요일 오후 5시까지 8먼5천 였는데 결국 남은 홍차 털어가면서 11시에 1만1000 근데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느낌에 뭔가 안되겠다 싶어서 OK캐쉬백 8000원 들어부어서 10만5천

아서콜로세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300위 안에 들어가도록 받아들여야 하나 아니면 그냥 넉놓고 말아야 하나.



